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요요 없을 줄‥44㎏ 감량 도루묵 김신영 “식욕 너무 참아, 케이크 1판 먹어”(아형)[어제TV]
74,305 499
2026.03.01 12:11
74,305 499
OPFdjX
tBeGcc

이날 형님들에게 "우리가 알던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환영을 받은 김신영은 이후 본인의 개인기인 이계인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과거 컨디션 좋을 때 얼마나 잘 먹었냐는 질문에 "03년도 신영이는 대패삼겹살을 둘이서 64인분 먹었다. 조그많게 나오잖나. 한 번 쓸면 1인분이더라"고 답했고, 강호동은 "작정하게 먹는 게 아니다. 어떤 날 컨디션이 오는 날이 있다"고 대식가로서 공감했다.


김신영의 과거 감량 비법은 '금주'였다. 하지만 살이 오른 "지금도 술은 안 먹는다"고. 김희철이 "근데?"라며 왜 살이 쪘는지 묻자 김신영은 "모르겠다. 사람들이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정도 되면 아무리 먹어도 그렇게 안 돌아간다고 하잖나. 노(NO), 바로 돌아온다"고 밝혔고 김영철은 "요요가 없을 줄 알았다"며 안타까워했다.


김신영은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는 말엔 "변화가 하나도 없다"면서 "'인생 뭐 있나. 그래, 맛있는 거 나도 좀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해서 조금 먹었다"고 털어놓았다. 다만 '조금'의 기준이 좀 달랐다. 김신영은 뭐가 그렇게 맛있었냐는 질문에 "뚜레XX 초코 케이크 한 판 먹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김신영은 "그리고 라면을 기본 3개 정도로 시작한다. 맨처음 국물 라면 먹고 그다음 입이 텁텁하니까 비빔라면 먹고, 유니크한 걸 먹고 싶잖나. 짜장라면과 합체해서 2봉 정도 먹는다. 그게(03년도 신영) 남아있더라.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인생 최대 몸무게가 중학생 때 65㎏라는 것을 듣고 가소로운 듯 빵 터지기도 했다. 김신영은 히밥의 키도 묻더니 165㎝라는 말에 "(난) 153㎝에 88㎏"이라고 쿨하게 공개했다.


한편 김신영은 약 44㎏을 감량한 뒤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4년 김신영은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웬만한 노력으로 안 된다. 44㎏ 정도 빼고 다시 정신 못 차리면 슥 온다. 지금 유지만 거의 12년째 하고 있다. 유지만 하고 있는 거지 '이렇게 돼서 체질이 바뀌었나요?'하는데 절대 안 바뀐다. 위가 쪼그라들 일이 없다. 넓은데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라고 유지어터의 고충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01062228775

목록 스크랩 (0)
댓글 4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48 04.20 33,7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3,5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039 이슈 가족 고민 들은 블랙핑크 지수 반응 22:37 12
3051038 유머 친구가 멸치육수를 맨날 마신다는거임 22:36 97
3051037 유머 지금 일본에서 인기 엄청 많은 산리오 봉봉드롭 미니어쳐 챰 가챠.jpg 1 22:36 178
3051036 이슈 편의점에서 엄청 큰 쓰레기봉투를 샀는데 3 22:35 308
3051035 이슈 동물병원의 이중적인 태도 7 22:34 522
3051034 기사/뉴스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극복기 "괴사 직전 긴급 수술…팔 못 쓸 뻔"(유퀴즈) 6 22:33 611
3051033 기사/뉴스 명륜당, 샤브올데이 매각…빚 900억·오너 리스크 ‘숙제’ 9 22:33 552
3051032 이슈 나 9년지기랑 손절하려고..txt 2 22:33 661
3051031 이슈 어릴때 아빠한테 유희왕카드 줬었는데 5 22:32 416
3051030 이슈 집에 도둑이 든 것 같은데 어쩌죠...? 2 22:31 571
3051029 이슈 현재 실트 6위 #신유 얼굴 22:31 381
3051028 이슈 나 공감성수치 느끼는거 심하거든? 2 22:31 750
3051027 이슈 로코 덕후 설레게 하는 21세기 대군부인 담벼락씬 7 22:29 571
3051026 유머 이번 주 일본에서 발매되는 꿈빛 파티시엘 메지루시(마킹 액세서리) 가챠.jpg 22:29 188
3051025 이슈 CORTIS(코르티스) 'REDRED' (4K) | STUDIO CHOOM ORIGINAL 1 22:29 99
3051024 이슈 언차일드 데뷔곡 후기 : 라도야....... 16 22:28 1,408
3051023 이슈 요즘 10대나 2030세대가 싫어한다는 음식 35 22:27 2,221
3051022 이슈 재능과 지옥의 트레이닝 합쳐져서 기적이 된 아이돌.jpg 2 22:27 653
3051021 이슈 패키지는 참 예쁜 거 같은 홋카이도 유명 제과브랜드 '육화정' 23 22:25 2,334
3051020 기사/뉴스 문근영 "할머니, 10년간 매니저 일…촬영장 청소까지 해" 5 22:24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