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젤렌스키 참수작전을 시도한 러시아
그런데 젤렌스키는 키이우 한복판에서 생존신고하고 결사항전을 다짐함

그렇게 1차 세계대전에 버금가는 기간 동안 러시아를 상대로 버티고 있는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힘이 빠지고, 국외 정세에 개입할 역량을 상실하자
러시아의 지원을 받던 시리아의 알 아사드 독재정권이 붕괴

이란을 필두로한 시아파 벨트 세력인 헤즈볼라, 후티반군 등도 줄줄이 붕괴

반서방 세력의 흑막이자 자국민 학살자 하메네이도 참수 성공

돌고 돌아 러시아는 이란제 드론에 의존했기에 향후 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 향방에도 영향을 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