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매순간 목발 신세" 비하인드 공개(미우새)
2,178 6
2026.03.01 11:41
2,178 6
UOUibU

▲ 1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 이동건이 재회한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그림으로 가득 찬 초대형 세트장에 배우 박신양이 등장한다.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화가의 모습으로 나타나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박신양이 있는 곳에 이동건과 허경환이 방문한다.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 투 샷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바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인기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 두 사람의 역사적인 재회의 현장을 보고 스튜디오 역시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온다.


박신양과 이동건은 당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는다. 박신양은 “연기하는 순간을 제외한 모든 순간 목발 짚고 있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었다”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때’의 이야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이동건은 드라마 속 명장면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다며 당시 박신양이 이동건에게 건넸던 한 마디를 떠올린다. 과연 이동건이 기억하는 박신양의 한 마디는 무엇일까.


한편,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의 드라마 속 명대사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한다. 두 사람 모두 대본에서 본인들의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을 처음 고백한다.


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명대사를 탐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이에 서로 명대사를 바꿔서 해본다. 박신양 표 ‘이 안에 너 있다’는 어떤 느낌일까.





https://v.daum.net/v/2026030111362525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7 02.28 46,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8,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8,4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3,9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972 이슈 레즈비언 유튜버가 말하는 '언니 레이디'의 매력...jpg 21:40 46
3006971 정치 [속보]전남·광주 통합특별법, 與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국민투표 개정안도 21:40 9
3006970 유머 한국인들이 자길 보고 쑥덕거린다는 일본인 유학생.jpg 1 21:40 167
3006969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선우정아 "여정" 21:39 3
3006968 팁/유용/추천 메타몽과 지내는 일상 1 21:38 185
3006967 이슈 민음사 일력 무엇을 위해 싸우냐 묻는다면 공동의 품위를 위해서 1 21:37 507
3006966 이슈 레즈비언 유튜버가 알려주는 '동성연애자 특징'.twt 4 21:36 699
3006965 정치 윤희숙 "대통령 40년지기, 기본소득 설계자가 '마귀 수령'?…입장 밝혀야" 5 21:34 343
3006964 유머 기묘한이야기(스띵) 공식클립 중 의외로(?) 조회수 1위인 영상ㅋㅋㅋㅋ.ytb 8 21:34 399
3006963 유머 지구의 자전을 보자 3 21:34 260
3006962 유머 보험사에 공문 보내서 해협 차단한 이란.jpg 21 21:32 2,336
3006961 이슈 1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감자연구소" 21:32 123
3006960 이슈 작년에 일본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렸다는 노래 탑10 3 21:31 414
3006959 이슈 하이브 <내부문건>에 대해 사내 메일로 문제 제기했던 민희진.txt 20 21:30 1,140
3006958 이슈 최선을 다하는 노령견.. 🥺 17 21:30 1,788
3006957 이슈 와 나 깻잎논쟁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사람 처음 봐.twt 3 21:29 963
3006956 유머 손종원이 말해주는 냉부 대기실 조언 1. 덥다는 말 금지 2. 춤추는 이상한 사람에게 눈 마주치기 금지, 말걸기 금지 10 21:29 1,672
3006955 이슈 해외에서 논란중인 짐 캐리 27 21:28 1,850
3006954 이슈 스레드에서 화제인 광기의 어느 병원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 51 21:25 3,499
3006953 이슈 3.1절 때마다 이거 봐야댐 5 21:24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