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매순간 목발 신세" 비하인드 공개(미우새)
2,243 6
2026.03.01 11:41
2,243 6
UOUibU

▲ 1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 이동건이 재회한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그림으로 가득 찬 초대형 세트장에 배우 박신양이 등장한다.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화가의 모습으로 나타나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박신양이 있는 곳에 이동건과 허경환이 방문한다.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 투 샷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바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인기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 두 사람의 역사적인 재회의 현장을 보고 스튜디오 역시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온다.


박신양과 이동건은 당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는다. 박신양은 “연기하는 순간을 제외한 모든 순간 목발 짚고 있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었다”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때’의 이야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이동건은 드라마 속 명장면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다며 당시 박신양이 이동건에게 건넸던 한 마디를 떠올린다. 과연 이동건이 기억하는 박신양의 한 마디는 무엇일까.


한편,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의 드라마 속 명대사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한다. 두 사람 모두 대본에서 본인들의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을 처음 고백한다.


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명대사를 탐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이에 서로 명대사를 바꿔서 해본다. 박신양 표 ‘이 안에 너 있다’는 어떤 느낌일까.





https://v.daum.net/v/2026030111362525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4 02.28 70,2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8,4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0,8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9,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6,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301 이슈 이거볼때마다 치즈미역국 여기에 낄 게 아닌디 1 17:34 226
3007300 기사/뉴스 中외교부 “이란 테헤란서 중국인 1명 사망” 6 17:34 250
3007299 이슈 고객이 진상이다 vs 마트 직원이 유도리가 없다 18 17:32 763
3007298 이슈 도트 무늬 유행에 탑승하는 아디다스 신상 24 17:30 2,176
3007297 이슈 ㄹㅇ 개신기한 성우 2명이 아따맘마 즉석더빙 (이용신TV) 1 17:30 170
3007296 기사/뉴스 YG, 블랙핑크 '데드라인' 수요 예상 빗나갔다.."현재 추가 제작 진행" [공식] 5 17:29 615
3007295 기사/뉴스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본부 등 1000곳 이상 타격”···B-2 폭격기 등 군사자산 동원 4 17:26 223
3007294 기사/뉴스 볼리비아 현금 수송기 추락 수십명 사망…돈 주우러 시민 몰려 수습 지연 2 17:26 1,160
3007293 이슈 아 잠만 생각해보니까 엄흥도가 곤룡포 입은 이홍위를 어떻게 만나... 1 17:24 935
3007292 유머 정식을 이미 주문한 상태로 단품을 시키면 4천원이 비싸다 응?? 왜지?!!! "사장님 뭐좀 여쭈어 볼게요!! 단품 가격이 이해가 안되서요 ".twt 51 17:24 2,555
3007291 기사/뉴스 하메네이 후계자 라리자니 “美 심장 찌를 것…협상 없다” 15 17:23 1,195
3007290 기사/뉴스 [영상]“아기 던지고 얼굴 짓밟고”…4개월 영아 사망, 홈캠에 담긴 母 ‘학대’ 충격 16 17:23 1,050
3007289 이슈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 근황 16 17:22 3,058
3007288 이슈 블랙핑크 역대 앨범 RYM(Rate Your Music) 평점 14 17:21 765
3007287 이슈 인생에서 제일 인기 많았던 때 언제임? 3 17:21 729
3007286 기사/뉴스 영화 흥행에 '영월 청령포' 들썩…배 타는 데만 2시간 대기줄 17:20 375
3007285 기사/뉴스 성직자 성범죄 5년간 458건…대부분 '강간·강제추행' 9 17:20 401
3007284 이슈 나영석 김태호 PD 합방 영상에 달린 댓글 12 17:19 3,020
3007283 이슈 <<<<<<<공장빵이라 싸게 팜 / 점포에서 직접 만드는 거라 비쌈>>>>>>>.twt 3 17:19 1,631
3007282 이슈 요괴소년 호야, 꼭두각시 서커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작가 후지타 카즈히로 근황.twt 8 17:18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