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의 우승자 권성준(나폴리 맛피아) 셰프가 준우승자 에드워드 리 셰프와의 재회 소식을 알리며 유쾌한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권성준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My hero"라는 문구와 함께 에드워드 리와 나란히 서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은색 셰프복과 편안한 후드 차림으로 밝게 웃으며 돈독한 선후배 관계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권성준은 게시글에 "1등도 잘한 거지만 2등은 더 잘한 거야..."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최근 화제가 된 방송 에피소드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9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