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천만 감독' 장항준 타이틀이 코 앞 [박스오피스]
2,808 19
2026.03.01 09:27
2,808 19

KMXomq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도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96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7,3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69 팁/유용/추천 비싼 붕어빵 싸게 만들기 1 04:59 264
30097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0편 04:44 84
3009767 이슈 한 단역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감독 문자 8 03:58 2,973
3009766 이슈 뮤즈 팬들이 애니화 기대하는 러브라이브 신작.jpg 3 03:25 567
3009765 유머 분실물을 주인이 사는 가까운 기차역으로 배달해주는 코레일 25 02:57 2,697
3009764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 난리난 슬라임... 19 02:49 3,252
3009763 이슈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7 02:34 3,150
3009762 이슈 사람마다 많이 갈리는 것 혼잣말 한다 vs 안 한다 64 02:33 1,501
3009761 이슈 왕사남 팝업 해줘... 유배지 컨셉으로.... 8 02:24 2,054
3009760 유머 근데 실제로 흥신소에서 어떤사람 인적사항 파악할때 가벼운 접촉사고 내는 방법 많이써요 7 02:21 3,767
3009759 이슈 살다살다 고양이 채찍 맞는 쇼츠를 다 보네 30 02:11 2,863
3009758 유머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중 가장 쉽고 효과좋다는 것.txt 10 02:11 3,657
3009757 이슈 판) 스무고개 화법 미칠 것 같아요 22 02:10 3,162
3009756 유머 4D영화 극딜하는 타블로 8 02:08 1,351
3009755 이슈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43 02:06 3,330
3009754 이슈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6 02:05 2,657
3009753 이슈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34 02:04 4,521
3009752 이슈 고구려는 진짜 알면 알수록 골때리는 나라임 18 02:02 2,353
3009751 유머 채소류를 챙겨먹지 않으면 장 속에서 벌어지는 일 19 01:58 4,014
3009750 이슈 "선생님 전 찍먹인데요?" 급식실까지 번진 '진상 민원' 29 01:57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