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80세' 김용건, '6세 혼외자' 육아 근황 전했다 "봐준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녀" ('사랑꾼')
7,003 29
2026.03.01 09:22
7,003 29

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김용건이 80세에 육아 초고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라는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아들 집에 온 김용건은 "쟤 어디갔니..시..우인아!"라며 손주를 불렀다. 이름을 헷갈린 모습에 며느리 황보라는 웃음을 터트렸고, 김용건은 "꼬맹이(아들) 이름이 시온이거든. 무의식적으로 아들 이름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건은 "걔는 조금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내가 따라다니는 쪽이다. 근데 우인이는 다르다. 얘는 붙어있어야 한다. 아들은 벌써 6살이 됐다"라며 아들 육아 근황도 전했다.

황보라는 "(막내아들도) 우인이만큼 활발했나"라고 물었고 김용건은 "그렇다. 에너지가 거의..."라고 답했다.


최성국은 황보라에게 "(김용건의 막내아들에 대해) 처음 물어본 거냐"라며 놀라 물었고 황보라는 "그렇다. 저도 몰랐다. 새로운 걸 많이 알았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용건은 슬하에 아들 하정우, 차현우를 뒀으며 2021년에는 75세 나이에 혼외자 늦둥이를 얻었다. 39세 연하 연인 A씨와의 사이에서 셋째 아들을 얻은 것.

A씨는 2008년부터 약 13년간 김용건과 교제했다고 주장, 김용건이 낙태를 종용했다며 고소했고 이후 김용건은 "출산 지원과 양육 책임의 뜻을 전했다"라며 혼외자를 호적에 올렸다. 양육은 A씨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93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7 04.29 93,9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8,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209 기사/뉴스 '창립 50주년' 웅진식품, 한정판 신제품 '꿀밤햇살·붉은매실' 선봬 12:27 71
3060208 유머 웨딩사진이 영정사진 3 12:27 384
3060207 이슈 트리플에스, 中서 귀국 불가? "문제 해결… 멤버들 휴식" 4 12:26 236
3060206 기사/뉴스 [단독]"잠깐 시간 좀…" 공정위 2년여 추적 끝 자백, 설탕 3사 담합 깼다 1 12:25 135
3060205 이슈 아파트 2톤 어항 설치논란 13 12:24 930
3060204 유머 방금 저한테 무슨일이 있었냐면 하바회 입장하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지고 처넘어졌어요 애들한테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괜찮아요 오억번 하고 나옴...아ㅅ발.twt 3 12:23 385
3060203 유머 해수가 시집가는 걸 보는 왕소 3 12:23 626
3060202 기사/뉴스 젊을수록 종교 떠난다…20대 무교 이유 1위는 불신 아닌 '무관심' 15 12:21 386
3060201 이슈 75년전 찰리브라운과 스누피의 첫만남 6 12:17 721
3060200 기사/뉴스 음주운전 징계가 고작 '벌금 500만원'…선례를 만들어도 괜찮을까 [ST스페셜] 1 12:17 374
3060199 유머 이 카메라는 루야꼬야 앙!! 🐼💜 12 12:16 584
3060198 이슈 에그사옥에 안면인식 하는 정유미 4 12:16 1,001
3060197 기사/뉴스 [단독]'김종국 픽' 공명 '런닝맨' 임대 멤버 추진..7년 만에 전격 성사 9 12:15 1,430
3060196 기사/뉴스 9년만 복귀한 베테랑 세터 유광우,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는 재회…삼성화재 ‘명가’ 재건 프로젝트 본격 가동(🏐남배) 1 12:13 112
3060195 유머 인플레때문에 애들 셋 데리고 야구보기도 힘들다는 미국인 46 12:12 2,614
3060194 이슈 신혜선x공명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5 12:11 487
3060193 유머 가고 싶어도 아무나 못 간다는 무슬림 성지.jpg 19 12:11 2,011
3060192 이슈 [모자무싸] 어제자 반응 좋은 고윤정 대사 8 12:10 1,492
3060191 기사/뉴스 "좋은 건, 3번 봐도 좋다"…'유미의 세포들', 진화의 방향 1 12:08 489
3060190 기사/뉴스 [단독] 3개월 새 44명 독감…사망 유치원 교사 “눈치 보여 못 쉬어” 16 12:06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