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 한 태국 엄마가 12세 자기 딸을 일본 마사지점에 팔았고 아이는 마사지점에 "고용"된 형태로 일함
ㅡ 근데 그 마사지점이 사실 성매매업소였음...
ㅡ 아이는 "외부출장" 형식으로 성매매당함
ㅡ 어느날 아이가 직접 자기발로 신고하러감
https://x.com/mainichi/status/2027326592616427593?s=20
근데 일본경찰에서 이건 "인신매매"로 볼수없다고 특정지었고
마사지샵의 주인만 잡히고 (성매매 거래 위반)
아이를 매매한 성매매자도 딱 한명 잡혔지만 풀려남.
성매매자 왈 : 어리다고 생각하긴했지만 12살인건 몰랐다
(일본에서 아니 이건 뭔 개소리야 소리 나오는중)
그리고 이걸로 이 사건은 그냥 종결ㅇㅇ
현 형법상 다른성매매자들 처벌도 어렵고 인신매매로 생각되지도 않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