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이 미군의 대규모 사상 위험을 수반할 수 있는 동시에 중동에서 미국 이익에 부합하는 세대적 변화 가능성도 있다는 내용의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개시를 발표하는 연설에서 "우리 측 희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힌 것도 이 같은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이 일을 하는 것이며, 이는 고귀한 임무"라면서 "모든 장병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에 앞서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 댄 케인 합참의장,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으로부터 여러 차례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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