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중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정당하지 않은 무력 침략 행위를 저질렀다"며 긴급회의를 요청했고, 이달 안보리 의장국인 영국이 15개 이사국이 모이는 회의를 주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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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15개 이사국이 "국제 평화를 깬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단시킬 수 있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이란이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보복을 계속할 것이며, 역내 적대 세력의 모든 기지, 시설, 자산은 합법적인 군사 목표로 간주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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