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8일 오전 단행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이란 남부의 한 초등학교가 공습을 받아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이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AFP 통신은 이란 사법부를 인용해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초등학교 공습에 따른 사망자가 85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비인간적인 공격을 강하게 규탄하며 희생자 및 유족, 미나브 주민, 이란 국민 전체에게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4036_3692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