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외 공포영화덬들이 선정한 웰메이드 공포영화 TOP4.jpg
3,371 49
2026.03.01 00:53
3,371 49

<바바둑>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고, 아들 ‘사무엘’과 힘겹게 살아가는 워킹맘 ‘아멜리아’. 과행행동장애가 있는 아들은 퇴근하고 돌아온 그녀에게 아빠의 창고에서 발견한 그림책 ‘바바둑’을 읽어달라 조른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동화책이 아닌 악령의 저주가 담긴 금서임이 드러나고, 바바둑은 두 모자의 외롭고 고단한 일상 속을 파고들기 시작한다. 

 

DtGqWi

 

 

<팔로우>

제이는 멋진 남자와 데이트를 한 그 날 이후, 누군가 자신을 따라다닌다는 섬뜩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그녀를 더욱 불안에 떨게 한 것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존재가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다는 것! 언제 어디서나 그녀의 일상을 서서히 옥죄어오고, 이 기이한 저주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으면 ‘그것’은 죽을 때까지 쫓아온다!

lxLudw

 

 

<더 위치>

1630년 뉴잉글랜드, 윌리엄과 캐서린은 한적한 황무지에서 다섯 자녀와 함께 독실한 기독교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느날 이들의 갓난 아들이 사라지고 농사를 망치는 등 기이한 일이 계속 생기자 가족은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UrqKfC

 

 

<유전>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애니. 곳곳에 남아 있는 알 수 없는 흔적과 생생한 악몽까지. 도망치려 하면 할수록, 대를 이어 내려오는 치밀한 계획이 그녀의 목을 더 강하게 조여 온다.

ogZFZg

목록 스크랩 (5)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1 02.28 34,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43 이슈 이것 좀 봐 5 13:05 398
3006542 이슈 모른 척 할테니 다시 컴백 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던 여솔 데뷔곡 삼대장...jpg 5 13:04 367
3006541 이슈 6년전 발매된, 백현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 (너.이.길)" 13:04 17
3006540 이슈 전세계 부모 뼈때리는 벨기에 광고 13:04 236
3006539 유머 썰)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명칭 변경 22 13:03 1,343
3006538 이슈 오랜세월 억압의 상징이었던 히잡을 벗어던지며 환호하는 이란 여성들 6 13:02 779
3006537 이슈 박한별, 송지효 좋아하면 꼭 봐야 하는 영화...jpg 6 13:00 688
3006536 유머 독립운동의 성공으로 드라마는 해피엔딩 같으나, 이후에 주인공은 행복했을까 의문이 드는 드라마.jpg 9 13:00 1,139
3006535 기사/뉴스 정신과 진단에도 병가 '무산'…쓰러질 때까지 출근한 초등교사 6 12:59 669
3006534 이슈 다이소 천원 생리대 살 사람 있음? 91 12:57 5,636
3006533 이슈 [KBO]친정 방문했다가 영혼까지 털리는 일본 야구 선수 6 12:57 1,167
3006532 이슈 지금 감다살이라고 반응 진짜 좋은 SM 나레이션 교환 챌린지 2 12:55 766
3006531 유머 ??? : 해리 스타일스 왜 인기가요에서 무대하고 있음?.twt 13 12:55 1,684
3006530 이슈 20년 전 라이벌이었던 힐러리 더프, 린지 로한 최근 모습 13 12:53 1,260
3006529 유머 역수입) 넷플릭스 볼만한 작품 추천 6 12:52 1,382
3006528 이슈 윌 스미스가 연기와 카메라 조작을 동시에 하는 모습 13 12:52 1,091
3006527 이슈 ??? : 2008년, 2009년은 거의 나의 해였고, 내가 하면 뭐든지 유행이었다.jpg 22 12:51 2,321
3006526 유머 우리엄마 단골카페 항상 내번호로 적립해서 톡오거든 22 12:48 4,167
3006525 유머 강아지 냄새 15 12:48 1,237
3006524 이슈 왕과사는남자 흥행으로 신나보이는 티빙 18 12:47 2,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