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역대 34번째 천만영화 (외화 포함, 한국영화로는 25번째)
2. 2024년 <범죄도시 4> 이후 약 2년만에 천만영화
3.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영화
4. 유해진은 본인 커리어 5번째 천만영화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
5. 박지훈은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 천만영화인 3번째 배우 (변호인 임시완, 파묘 이도현)
6. 유지태 커리어 첫 천만영화
7. 사극 장르로는 역대 4번째 천만영화 (왕의 남자, 광해, 명량)
Q) 천만 달성이 가능함?
A) 지금 추세와 흐름상 95% 이상 달성 가능하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