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3501?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날 영상 연설을 통해 강경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NYT는 이 영상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60만명이 넘는 군대와 경찰까지 포함한 모든 병력을 압도해 저항을 포기하게 만들고 싶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밤 이란 혁명수비대, 군대, 그리고 모든 경찰 구성원에게 무기를 내려놓고 완전한 면책권을 보장받거나, 그렇지 않으면 확실한 죽음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