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1년 만의 복귀 신호탄 되나?…600억 대작 '넉오프' 부활설
3,932 51
2026.02.28 20:12
3,932 51

xbidKM

 

김수현.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수현의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더페어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넉오프’는 IMF 시절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작으로, 약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프로젝트다. 그러나 지난해 3월 배우 개인사 논란 여파로 제작이 중단되고 ‘무기한 공개 보류’라는 초강수를 두며 사실상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바 있다.

 

dBKVxp
 

‘넉 오프’ 김수현, 조보아, 박현석 감독.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최근 디즈니+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넉오프’ 편성을 다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글로벌 팬덤이 여전히 건재한 데다, 콘텐츠를 폐기할 경우 발생할 손실 부담이 상당하다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3월 초 예정된 엔터테인먼트사 IR(기업설명회)에서 ‘넉오프’의 잔여 촬영 진행 상황과 스트리밍 전략이 언급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련 종목 주가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디즈니+가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는 전략을 택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얼어붙었던 김수현의 복귀 전선에도 온기가 도는 분위기”라며 “3월 초 공식 라인업 쇼케이스에서 ‘넉오프’가 다시 언급될지가 상반기 연예계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228n10334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3 02.28 35,2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6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75 이슈 장항준 감독님 천만공약했던 라디오에 수요일에 다시 나오심 13:40 81
3006574 이슈 한솥도시락 3월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13:39 150
3006573 유머 외국인들이 발견한 K드라마 공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9 246
3006572 이슈 지금 즌5고 드디어 이장면을봣는데 순수하게 새차사서 신나하는 월터화이트인거알고 존나 어이가없어서 웃음나옴 1 13:39 143
3006571 이슈 청와대 갔다 온 대구 세징야 "이재명 대통령이 나를 알고 있기에 깜짝 놀랐어" 13:38 207
3006570 이슈 태극기를 대하는 태도에 광복회장도 흐뭇 13:38 201
3006569 이슈 "한국 GDP 5배였던 이란, 지금은 北 됐다"… 이란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 2 13:37 274
3006568 이슈 2026년 3월 1일 구미시 근황 5 13:37 418
3006567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최대 160명 사망"…교실 덮친 미·이 공습 3 13:35 280
3006566 유머 단톡방에서 꺼드럭거리는 장항준이 꼴보기가 싫은 김풍 4 13:35 765
3006565 정치 [속보]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안 할 것” 18 13:34 702
3006564 이슈 하메네이 동상 철거하면서 함성 지르는 이란인들 1 13:31 667
3006563 이슈 [1박2일 선공개] 영혼까지 팡팡 털리는 중 13:31 172
3006562 정보 스타벅스 코리아 신상 벚꽃 MD 디자인 26 13:31 1,770
3006561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tearliner "이끌림 (Feat. 김고은)" 13:30 48
3006560 이슈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3 13:30 603
3006559 정보 조선 후기 가장 저평가 된 군주.jpg 10 13:29 1,345
3006558 정보 케톡 : 나 우울증 때문에 쓰레기방 생활 정말 많이 해봤었는데 혹시 케톡에 나 같은 덬 있을까봐 글 남겨봄.jpg 11 13:28 2,128
3006557 유머 오늘자 밖순이와 집순이 🐼🩷💜 2 13:28 691
3006556 기사/뉴스 [美 이란 공습] 한화 “중동 임직원·가족 안전 총력”… 김승연 회장 “모든 조치 강구” 13:26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