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동양인이 많이 살고있는 지역인 북동부에 대해 흔하게 일어난다는 인종차별.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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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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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는 멤버들에게 용돈을 나눠준 후 팀을 나눠 쇼핑을 하라고 제안했다. 럭키와 박명수가 한 팀이 돼 쇼핑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은 신발 가게에 멈춰 섰다. 직원 역시 적극적으로 호객을 했고 박명수는 신발을 신어보기로 했다. 박명수가 신발을 신고 있는 사이 직원은 "칭챙총"이라며 동양인 비하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었다.
이를 듣자마자 럭키는 "선생님 최소한 욕은 하지 마시죠. 그 정도 예의는 지키시라"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직원은 뭘 잘못했냐는 듯 태연한 태도였고 럭키는 결국 욕설까지 하며 거세게 항의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직원의 말을 듣지 못해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

인도도 같은 동양인 아니야?
-> 중동과 더 가깝다보니 유럽인들이랑 같은 코카소이드 인종이 많고
서양과 같은 신화와 언어의 뿌리(인도유럽어족)를 공유한다는 부심(?)이 있어서
본인들의 정체성을 서양쪽으로 생각하는 인도인들이 더 많다고 함
근데 본문에 나온 북동부 지역은 우리같은 몽골리안 인종들이 많음
그래서 북동부 사람들한테 칭챙총 거리며 조롱하고
북동부 사람들에게 폭력 살인 강간까지 벌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