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조국 "호남에서도 정당 간 경쟁하는 것이 ‘노무현 정신’"
1,945 69
2026.02.28 18:51
1,945 69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호남에서 민주당과의 경쟁을 통해 호남 정치를 발전시키는 것이 ‘노무현 정신’의 계승. 구현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 SNS에 글을 올려 “일부 민주당원들과 정치평론가들이 조국혁신당이 호남에서 민주당과 경쟁하는 것에 대하여 비판을 하면서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고 말한다”며 “그러나 이러면서 ‘노무현 정신’을 거론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조 대표는 2008년 노무현 대통령이 ‘호남에서도 정당 간 경쟁이 있어야 한다’고 쓴 글을 SNS에 공유하며, “어떤 것이 진짜 ‘노무현 정신’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호남 정치에서도 경쟁이 필요하고 이런 경쟁이 호남 정치를 혁신, 발전시킨다는 조국혁신당의 입장이야 말로 ‘노무현 정신’을 계승, 구현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6월 지방선거 목표를 ‘극우 제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민의힘이 당선될 가능성이 0에 수렴하는 지역에서는 ‘경쟁’, 그렇지 않은 지역에서는 ‘연대’를 해야 한다”면서 호남에서 민주당과 경쟁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시점 민주당은 ‘선거연대’를 할 것인지 여부를 답하지 않고 있고, 따라서 양당간 ‘선거연대’의 방법과 범위에 대해서는 전혀 논의가 없는 상태다”며 “그렇지만 봄 기운이 강해지면 긍정적 방향으로 바뀌리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4168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6 02.28 29,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3,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2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369 기사/뉴스 '80세' 김용건, '6세 혼외자' 육아 근황 전했다 "봐준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녀" ('사랑꾼') 09:22 180
3006368 이슈 일본에서 있었던 12세 태국소녀 인신매매 사건 사실상 종결 7 09:18 913
3006367 이슈 이란,두바이 공항 제3국제터미널에 드론 공격 5 09:17 900
3006366 기사/뉴스 [속보] 2월 수출 29% 늘어난 674.5억 달러…일평균 수출 사상 첫 30억 달러 돌파 1 09:14 211
3006365 기사/뉴스 국가유산청 “BTS 공연일 경복궁 전면 통제”… 4대 궁 안전관리 강화 5 09:14 471
3006364 기사/뉴스 원조 단종 정태우도 ‘왕사남’ 박지훈 단종 인정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 15 09:11 1,243
3006363 기사/뉴스 [1보] 2월 수출 674.5억달러, 29%↑…2월 역대 최대 4 09:06 569
3006362 유머 박은영 쌍둥이언니분이 추는 완자퀸카 볼 사람 ㅈ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18 09:02 3,080
3006361 기사/뉴스 신입생 받아야 되는데 “학생 이름 못 읽겠네”…日 학교서 무슨 일이 [일센티] 15 08:59 2,836
3006360 이슈 40대 한국 남배우들 20대 시절.jpgif 37 08:57 2,823
3006359 이슈 최전방 군대에서 수십 년 동안 내려오고 있다는 전통.....jpg 15 08:56 3,205
3006358 이슈 [속보]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16 08:55 1,048
3006357 기사/뉴스 술은 마시지도 못하는 지방간 환자가 더 많다? 13 08:54 2,026
3006356 기사/뉴스 하루 65만 동원…‘왕사남’ 766만 쾌속 독주 [박스오피스] 4 08:53 770
3006355 이슈 2026 보테가 베네타 쇼 참석한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2 08:50 478
3006354 기사/뉴스 '초호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5조…5배 넘게 ↑ 3 08:49 660
3006353 정보 금세 금새 영원히 헷갈린다면 4 08:48 1,708
3006352 기사/뉴스 유승우 “전역, 신고합니다” 10 08:48 2,518
3006351 기사/뉴스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 6 08:45 1,357
3006350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 "'애기야 가자' 대사 식은땀 났다" ('미우새') 4 08:4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