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변호사, '넉오프' 공개설에 "사실일 가능성 높아"…1년만 복귀? [엑's 이슈]
1,905 11
2026.02.28 18:51
1,905 11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가 '넉오프' 공개설에 입을 열었다. 

28일 고상록 변호사는 개인 채널에 "방송가와 증권가에 따르면 디즈니+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기사가 오늘 나왔다"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앞서 이날 더페어에 따르면 디즈니+가 3월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약 1년간 공개가 밀린 미공개작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 

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넉오프'는 당초 지난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공개를 한 달 앞둔 3울,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보류된 바 있다.

미성년자 교제 의혹은 김새론의 유족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주장한 것으로, 이후 한류 스타였던 김수현은 이미지 타격을 입었고 지난해 3월 31일 기자회견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고상록 변호사는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조작된 증거 및 허위사실 유포, 디즈니+를 향한 협박을 언급하며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비롯한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모두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된다.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부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01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6 02.28 29,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3,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2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368 이슈 일본에서 있었던 12세 태국소녀 인신매매 사건 사실상 종결 7 09:18 734
3006367 이슈 이란,두바이 공항 제3국제터미널에 드론 공격 4 09:17 739
3006366 기사/뉴스 [속보] 2월 수출 29% 늘어난 674.5억 달러…일평균 수출 사상 첫 30억 달러 돌파 1 09:14 194
3006365 기사/뉴스 국가유산청 “BTS 공연일 경복궁 전면 통제”… 4대 궁 안전관리 강화 4 09:14 419
3006364 기사/뉴스 원조 단종 정태우도 ‘왕사남’ 박지훈 단종 인정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 13 09:11 1,101
3006363 기사/뉴스 [1보] 2월 수출 674.5억달러, 29%↑…2월 역대 최대 4 09:06 553
3006362 유머 박은영 쌍둥이언니분이 추는 완자퀸카 볼 사람 ㅈ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17 09:02 2,991
3006361 기사/뉴스 신입생 받아야 되는데 “학생 이름 못 읽겠네”…日 학교서 무슨 일이 [일센티] 15 08:59 2,802
3006360 이슈 40대 한국 남배우들 20대 시절.jpgif 36 08:57 2,740
3006359 이슈 최전방 군대에서 수십 년 동안 내려오고 있다는 전통.....jpg 15 08:56 3,130
3006358 이슈 [속보]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15 08:55 1,024
3006357 기사/뉴스 술은 마시지도 못하는 지방간 환자가 더 많다? 13 08:54 1,961
3006356 기사/뉴스 하루 65만 동원…‘왕사남’ 766만 쾌속 독주 [박스오피스] 4 08:53 745
3006355 이슈 2026 보테가 베네타 쇼 참석한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1 08:50 464
3006354 기사/뉴스 '초호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5조…5배 넘게 ↑ 3 08:49 639
3006353 정보 금세 금새 영원히 헷갈린다면 4 08:48 1,652
3006352 기사/뉴스 유승우 “전역, 신고합니다” 10 08:48 2,471
3006351 기사/뉴스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 6 08:45 1,322
3006350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 "'애기야 가자' 대사 식은땀 났다" ('미우새') 4 08:44 1,503
3006349 유머 강아지의 도발적인 그루밍 2 08:42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