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변호사, '넉오프' 공개설에 "사실일 가능성 높아"…1년만 복귀? [엑's 이슈]
1,916 11
2026.02.28 18:51
1,916 11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가 '넉오프' 공개설에 입을 열었다. 

28일 고상록 변호사는 개인 채널에 "방송가와 증권가에 따르면 디즈니+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기사가 오늘 나왔다"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앞서 이날 더페어에 따르면 디즈니+가 3월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약 1년간 공개가 밀린 미공개작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 

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넉오프'는 당초 지난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공개를 한 달 앞둔 3울,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보류된 바 있다.

미성년자 교제 의혹은 김새론의 유족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주장한 것으로, 이후 한류 스타였던 김수현은 이미지 타격을 입었고 지난해 3월 31일 기자회견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고상록 변호사는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조작된 증거 및 허위사실 유포, 디즈니+를 향한 협박을 언급하며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비롯한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모두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된다.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부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01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6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25 기사/뉴스 '미쓰홍' 박신혜, 갈곳없는 고경표에 아찔한 제안! 순간 최고 시청률 12% [종합] 11:07 6
3006424 이슈 아이돌팬: 당신은 제 아들의 '동경'이었습니다 11:06 357
3006423 이슈 전쟁은.. 그냥 참혹한 거예요. 멋진 군인 그런 거 없습니다. 인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전쟁은 그런거죠 전쟁이 나면 다 괴물이 돼요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면 안되는 거고 3 11:02 929
3006422 유머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 짤 진화 7 11:01 1,152
3006421 유머 금수저 친일파 vs 흙수저 독립영웅 이게 맞냐? 7 10:59 1,328
3006420 유머 두부의새로운개인기ㅡ"여보세요" 최초공개합니다 2 10:57 469
3006419 기사/뉴스 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19 10:56 1,016
3006418 이슈 지금은 철거된 왕과사는남자 세트장 22 10:55 2,961
3006417 이슈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42 10:52 3,184
3006416 이슈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4 10:51 519
3006415 유머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8 10:49 846
3006414 정치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1 10:49 156
3006413 이슈 공항에서 팬에게 탈퇴하라는 외침을 들은 멤버 25 10:49 4,534
3006412 유머 30-40대 잠못자게하는 노래들 6 10:48 982
3006411 이슈 그 시절 대형 포털 사이트의 옛 모습 jpg 9 10:47 1,339
3006410 기사/뉴스 관계자들도 놀랐다 '왕사남' 4주차 최고 기록 기대…역대 최초 42 10:41 3,313
3006409 유머 이 과자 누가 사먹지 싶은데 48 10:39 4,531
3006408 이슈 동양인 배우가 드물던 시절, 어린 나이에 데뷔해 상처를 받았던 ‘해리 포터’ 초 챙 배우 케이티 렁 39 10:39 4,999
3006407 기사/뉴스 “인구, 지금보다 절반 줄어야 한다” 뜻밖의 ‘충격’ 경고… 28 10:39 2,314
3006406 유머 종교 드립) 이름에서 성스러움과 찐따스러움이 공존함 6 10:39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