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대 인기였던 도전슈퍼모델은 출연자들에 대한 정서적 학대와 차별논란이 워낙 많은 프로였음

이번에 타이라 포함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인터뷰를 담은 다큐가 제작되었는데 여기서 새롭게 나온 타이라와 미스 제이 알렉산더와의 일화가 충격적이라 논란됨

미스제이는 타이라가 17살때부터 모델워킹을 가르쳐준 인물로 타이라가 제작단계부터 프로그램에 모셔옴

소수자가 적던 당시 방송계에 신선한 캐릭터였고 프로그램 인기에 큰 역할을 한 원년 멤버중 하나였음
2022년, 미스제이는 뇌졸증으로 더이상 걷지 못하게 됨.
처음 1년간은 안면마비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는 상태였고 걷는 것을 가르치던 사람이 못걷게 되었다는게 굉장히 고통스러웠다고 함

다행히 이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아직까지 걸어다니지는 못해서 휠체어를 타고 있음

그런데 미스제이가 이 모든 일을 겪는동안 타이라는 그를 단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다고 함. 아직까지 직접 본적은 프로그램 하차 이후 없다고 함
다큐 공개 이후 방송이나 사석에서 그렇게 가깝게 지내놓고 너무하고 충격적이란 반응이 개많음


참고로 다른 심사위원들은 미스제이와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지내고 있음 셋다 타이라와는 빠갈라진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