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음원차트 올킬한 아이브, 음악방송 1위 싹쓸이 시동
648 5
2026.02.28 13:33
648 5

'뱅뱅'으로 '엠카' 이어 '뮤뱅'도 1위
"더 좋은 무대·음악으로 보답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아이브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으로 2월 4주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했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대를 통해 다이브(팬클럽명)과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 정말 기쁘게 활동하고 있는데, 이렇게 1위라는 좋은 결과를 두 번이나 받게 되어 벅차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규 2집인 만큼 다들 오랫동안 열심히 준비했는데 많은 사랑을 받으니 정말 행복하다”며 ‘늘 보내주시는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브는 이날 방송에서 정규 2집의 또 다른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 컴백 무대로 뮤직뱅크 무대에 올랐다. 퍼 크롭 재킷과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아이브는 특유의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즈의 몽환적인 음색으로 시작되는 인트로부터 후반부 시원하게 뻗는 안유진의 고음은 아이브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증명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여기에 긴 테이블을 활용한 군무는 곡명 ’블랙홀‘처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했고, 후렴구 가사를 활용해 아이솔레이션과 손을 젓는 ’룩앳미 춤‘은 강렬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블랙홀‘은 시네마틱한 분위기와 셔플 리듬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블랙홀의 이미지를 투영해 아이브가 바라보는 현재와 변화를 표현한 곡이다.

앞서 ’뱅뱅‘으로 2026년 발매곡 중 첫 ’퍼펙트 올킬‘을 기록한 아이브는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일간 차트까지 1위를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23일 발매한 정규 2집 역시 타이틀곡 ’블랙홀‘을 비롯한 수록곡들이 국내외 차트에 안착하며, 변함없는 ’아이브 신드롬‘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2639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7 04.23 28,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339 이슈 이채연 'No Tears On The Dancefloor’ MV Teaser 20:12 11
1695338 이슈 82MAJOR(82메이저) 'Sign' MV TEASER #2 1 20:11 34
1695337 이슈 팬미팅을 본인 사심채우기라고 말하는 박지훈 3 20:10 226
1695336 이슈 아이돌 준비, 활동했던 넷플릭스 <기리고> 주연들 1 20:10 394
1695335 이슈 4/30(목) 국내 그랜드 오픈하는 밀크티 “차지(CHAGEE)” 강남점 내부 3 20:10 356
1695334 이슈 트와이스 일본 국립콘 2일차 불꽃놀이 3 20:08 367
1695333 이슈 뇌절이라는 반응 있었던 공포영화 후속작 근황.jpg 2 20:05 1,068
1695332 이슈 박보영 인스타그램 업뎃 2 20:02 737
1695331 이슈 제작비 존나 많이 들었을 것 같은 신작 공포영화.jpg 3 20:01 1,205
1695330 이슈 런던마라톤에서 2시간 장벽을 깬 선수가 두명이나 나옴 7 20:01 1,267
1695329 이슈 다음주 런닝맨 예고 (게스트 : 아이오아이 청하 소미) 3 19:59 666
1695328 이슈 나는 무조건 최커될거라 믿어 의심치않았던 연프 출연자들 4 19:54 1,513
1695327 이슈 사회가 알려주지 않는 출산의 위험성 1 19:54 920
1695326 이슈 일본의 고령 근로자들 19:54 748
1695325 이슈 (주의) 존나 무섭다고 다음 카페 반응 뒤집어진 피부암.jpg 32 19:54 6,387
1695324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온유 헤메코 in 24~26 오사카 팬미팅 3 19:51 418
1695323 이슈 놀토 키즈라더니 어제자 놀토 출연해서 예능감 보여준 여돌.twt 3 19:51 1,231
1695322 이슈 아이들의 미적분문제 질문에 답을해줄 수 없었던 중졸아버지 13 19:51 1,496
1695321 이슈 요즘 쓰레드에서 급증하고 있다는 혐오 조장, 갈라치기 계정들 21 19:48 2,093
1695320 이슈 박찬욱 감독 신작이 미국 영화덬들한테 엄청 주목받고 있는 이유.jpg 15 19:46 2,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