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주택 한 채 오래 전 매물로 내놔 …5채는 실사용”
1,607 41
2026.02.28 13:32
1,607 41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5064?sid=1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뉴스1원본보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뉴스1


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뒤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대표에게 주택 매각을 요구한 데 대해 “실제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소유한 6채 가운데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주택은 실거주 중인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지역구인 충남 보령시 아파트, 보령에서 어머니가 거주 중인 주택 1채, 경남 진주에서 장모님이 거주 중인 아파트 1채의 지분(5분의 1), 장인어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기도 안양 아파트 지분(10분의 1), 여의도 오피스텔 등 6채다.

그러면서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부동산 시장을 정치적 수단이 아니라 서민 주거 안정과 시장 정상화의 관점에서 보고 있다”며 “주택 매각이 시장 안정화에 어떤 긍정적 효과도 주지 못한다면 이는 정치적 목적의 이벤트에 불과하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0 02.28 40,8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14,4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5,5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2,5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16 정치 안정형같은 이재명 대통령 뉴 트윗 18:47 50
3006815 이슈 S26 울트라 사생활 보호 모드의 원리 18:47 193
3006814 이슈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 작가 아들 준영이 근황 8 18:46 527
3006813 팁/유용/추천 펌프용기 끝까지 다 쓰는 미친 꿀팁 3 18:45 318
3006812 이슈 공놀이 하다 주인이 숨어 당황한 멍멍이 .gif 2 18:44 413
3006811 이슈 ㅋㅋ 소개팅남 차에서 잤다 6 18:44 1,000
3006810 이슈 팬들이 사칭계정인 줄 알았다는 스키즈 새영상.jpg 18:44 228
3006809 정치 이재명 대통령 집 내놓은 날, 집 산 사장남천동 오창석 10 18:43 691
3006808 유머 대중교통에게 버림받은 등교길 3 18:41 529
3006807 기사/뉴스 알베르토, 9년 만 ‘어서와’ 떠난다…역사 왜곡 논란 후 MC 하차 16 18:41 1,174
3006806 이슈 없던 상탈 코너가 생겨버렸다 4 18:39 984
3006805 이슈 계란만두 빚기 10 18:37 1,349
3006804 기사/뉴스 [포토] "그날의 함성을, 태권안무"…세븐틴 호시, 3.1절 태권도 시범 9 18:37 540
3006803 기사/뉴스 '민희진 255억 풋옵션' 승소 이끈 세종…"핵심증거 카톡, 당사자 신문으로 무력화" 9 18:35 806
3006802 이슈 너무 작은 아기문어 9 18:35 1,228
3006801 유머 돈까스집 홍보하는 188만 유튜버 8 18:34 2,451
3006800 이슈 [청정원X윤아] 30년간 알게 모르게 맛있게, 청정원.ytb 8 18:32 389
3006799 이슈 의외로 조선시대에도 존재했던 반려동물 장신구 16 18:31 2,239
3006798 유머 생각보다 자전거 타는 사람이 적은 한국 47 18:30 2,144
3006797 정치 역대 대통령 가운데 ‘3·1 혁명’이란 표현을 사용한 건 이 대통령이 유일하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헌법인 1944년 임시헌장 전문에 실렸던 ‘3·1 대혁명’이란 표현을 80여년 만에 되살린 것이다. 19 18:28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