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8일 정부가 미국 구글에 국내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허용하기로 한 데 대해 "3500억달러 투자와 고정밀 지도 외에 정부는 미국에 또 무엇을 내줬느냐"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한미 관세 협상을 거론하며 "이는 '외교 천재'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관세협상 이후 처음 날아온 청구서"라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 '합의된 팩트시트 범위 내에서만 협상한다'는 모호한 설명을 해왔지만, 그 '합의된 범위'가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한 적은 없다"고 지적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한미 관세 협상을 거론하며 "이는 '외교 천재'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관세협상 이후 처음 날아온 청구서"라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 '합의된 팩트시트 범위 내에서만 협상한다'는 모호한 설명을 해왔지만, 그 '합의된 범위'가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한 적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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