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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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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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낚싯바늘이 박힌 빵을 반려견 놀이터에 던진 인근 마을 주민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27일 재물손괴 미수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6시 50분께 나주시 금천면 나주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이 박힌 빵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