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8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자신의 아버지를 엄벌에 처해달라는 딸의 청원이 게시됐다.
딸인 A씨(30대)가 청원에서 밝힌 아버지는 부녀자 성폭행을 6차례나 저질렀고, 여성편력이 심했으며 어린 아이와 여성에 대한 폭력성 또한 심각했다.
아버지는 5번째로 맞은 아내를 혼인신고 8개월만에 무자비하게 때려 살해하고도 법정에서 '(아내가)혼자 걷다가 넘어져 죽었다'는 등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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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아버지에 대한 엄벌 청원 1년 6개월 후 A씨는 '학대 살인' 가해자로 돌변해 있었다.
A씨는 지난달 8일 경기 용인시 소재 주거지에서 돌봄을 부탁받아 함께 지내던 조카의 손발을 빨랫줄과 비닐 등으로 묶은 채 30여분간 욕조물에 머리를 강제로 넣었다 빼는 등 물고문을 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물고문에 앞서서는 약 3시간 동안 조카의 온몸을 플라스틱 막대 등으로 마구 때렸다. 이러한 체벌은 두 달여간 20차례 가까이 자행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220669?cds=news_my
요약
1. 경북영주 6번의 연쇄성폭행 + 군산 아내 살인사건 (5번째부인) 의 범인인 아빠를 엄벌해달라는 국민청원 올린 딸
2. 그 딸이 자기 조카(10살) 4달간 머리,얼굴 위주로 폭행+마지막에 물고문해 살인
꼬꼬무에 나와서 찾아봤는데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