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세윤이 20년 만에 모래판에 귀환한다.
오는 3월 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인천 바다에 누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1박 2일' 팀은 미션을 위해 인천의 한 고등학교 씨름부를 방문한다. 특히 지난 2006년 개봉한 씨름 소재의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 출연했었던 문세윤은 "20년 전에 이 학교에서 훈련을 했었다. 씨름장에 20년 만에 들어간다"라며 그 누구보다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다.
이후 모래판에 발을 내디딘 문세윤과 멤버들은 다양한 체급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씨름부 학생들과 1:1 씨름 대결을 펼친다. 단 한 명만 승리해도 미션을 성공하는 만큼 '1박 2일' 팀은 1승을 위한 전략을 세운다.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학생들의 피지컬에 멤버들은 샅바를 잡기도 전부터 기선을 제압당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7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