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국힘, '구글에 지도 허용'에 "미국에 또 뭐 내줬나"
2,772 35
2026.02.28 11:55
2,772 35
국민의힘은 28일 정부가 미국 구글에 국내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허용하기로 한 데 대해 "3500억달러 투자와 고정밀 지도 외에 정부는 미국에 또 무엇을 내줬느냐"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한미 관세 협상을 거론하며 "이는 '외교 천재'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관세협상 이후 처음 날아온 청구서"라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 '합의된 팩트시트 범위 내에서만 협상한다'는 모호한 설명을 해왔지만, 그 '합의된 범위'가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한 적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고정밀 지도 반출에 이어 농산물 추가 개방, 온라인 플랫폼 규제 권한 약화까지 현실화한다면 이는 단순한 통상 문제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반출이 허용된 고정밀 지도에 대해 "한 번 반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불가역적 자산"이라며 "국내 공간 정보 업계의 90%가 반대했고, 관련 학계에서는 향후 10년간 최대 197조원 규모의 경제적 손실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68581?type=breakingnews




ㅈㄹ






댓글보니 원래 반출조건 자체를  모르는 덬들이 많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79910i#_enliple

-----

군사·보안시설 등에 대해 보안 처리를 거친 데이터만 제공하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구글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스,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좌표 표시가 제한된다. 또 국내 제휴기업이 국내에 보유한 서버에서 원본 지도 데이터를 가공한 뒤 정부가 확인을 거쳐 반출할 수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63 04.22 47,3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3,9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5,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907 이슈 무슨 운동화를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 01:41 1
3053906 유머 체리필터 - 낭만고양이 (에이브릴 라빈 ver.) 1 01:39 47
3053905 이슈 손절당했던 공시생 친구한테 연락왔는데.jpg 14 01:39 414
3053904 이슈 경찰이 성범죄가 아니라고 한, 딥페이크 합성 카톡 프사사건 근황 2 01:38 270
3053903 이슈 소름돋는 공통점들은 죽거나 실종된 과학자 모두 폰을 집에 놔두고 나옴… 14 01:35 880
3053902 이슈 아빠어디가 나왔던 배우 류진 둘째 아들 근황.jpg 22 01:29 1,992
3053901 이슈 태연이 부른 모자무싸 ost 일부분 공개됨 2 01:27 310
3053900 이슈 미나리에 붙은 기생충이라는 송강호 불안형 20살 연하남친 연기 8 01:27 760
3053899 이슈 오랜만에보는 발랄한 송혜교 근황 7 01:26 1,321
3053898 이슈 아파트 복도 벽 뚫어서 자전거 거치대 설치한 입주민 24 01:24 1,898
3053897 이슈 게딱지 비빔밥을 본 외국인들 반응 46 01:22 2,430
3053896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이름이 뭐예요?" 1 01:21 90
3053895 이슈 기자 : 충남에서 수도권 쓰레기 봉쇄해서 쓰레기 대란 일어나면 어떡함? 충남 : 우리가 알바임? 5 01:21 1,062
3053894 기사/뉴스 '뻔한 여행지'는 이제 그만…일본 여행에 꽂힌 젠지 세대 33 01:19 1,350
3053893 이슈 노래 진짜 잘하는 것 같은 엑디즈 주연 1 01:18 206
3053892 유머 살림하는 도로로 실시간 대박ㄷㄷ 35 01:16 3,782
3053891 이슈 아버지뻘 되는 분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한 디시인 36 01:15 1,428
3053890 유머 본투비 아이도루 박지훈 오늘 하바회 입출력 속도 12 01:14 531
3053889 이슈 [블라인드] 현대차 직원이 알려주는 대기업 기준 19 01:13 1,769
3053888 기사/뉴스 "야생 황새도 찾아왔다"…청주동물원 '동물복지 강화' 4 01:11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