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89,919 255
2026.02.28 08:44
89,919 255

A씨는 27일 SNS 계정을 개설하고 유명 남자 아이돌 B씨를 폭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B씨와 2014년부터 2026년 초반까지 교제해왔다는 A씨는 "(B씨와) 상호 신뢰를 전제로 미래를 이야기하던 관계였으며, 서로에 대한 책임과 예의를 지키고 있다고 믿어왔다. 그러나 최근 그가 이른바 '텐카페','텐프로' 종사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A씨는 "반복적인 연락, 만남, 금전 사용 내역, 그리고 명확한 증거 자료를 통해 의도적이고 지속적인 관계였음이 확인되었다. 그 과정에서 저에게 사실을 숨겼고, 제 연락을 피하며 저와의 관계의 해결에 대해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심지어 저의 집에서 제가 없을 때에 텐프로 종사자 여성들과 관계를 맺고 쓰레기통에 버린 피임기구를 제가 직접 발견했을 때도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A씨는 "특히 문제는 '유흥업소 이용' 그 자체에 대한 판단 이전에, 저와의 교제 중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유흥업소에서의 타 여성과의 수 없는 관계와 비롯한 부적절한 행동을 지속했다는 점"이라며 "그는 상황이 드러난 이후에도 진심 어린 사과보다는 변명과 책임 전가로 일관하다가 이제는 제 모든 연락을 차단하고 잠적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실체 없는 폭로글에 A씨는 공개 범위에 대한 법적 문제를 검토 중이라며 "상담을 통해 법적으로 문제 되지 않은 범위가 확인된다면 가능한 선에서 추가적인 힌트를 드리겠다. 개인적으로는 그룹명과 실명을 모두 밝히고 싶은 심정이지만 법적 책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 답답한 마음"이라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9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1 02.28 34,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35 이슈 다이소 천원 생리대 살 사람 있음? 7 12:57 475
3006534 이슈 [KBO]친정 방문했다가 영혼까지 털리는 일본 야구 선수 12:57 251
3006533 이슈 SM이 키운 5세대 바비와 켄 12:55 258
3006532 유머 ??? : 해리 스타일스 왜 인기가요에서 무대하고 있음?.twt 4 12:55 403
3006531 이슈 20년 전 라이벌이었던 힐러리 더프, 린지 로한 최근 모습 7 12:53 605
3006530 유머 역수입) 넷플릭스 볼만한 작품 추천 6 12:52 751
3006529 이슈 윌 스미스가 연기와 카메라 조작을 동시에 하는 모습 5 12:52 528
3006528 이슈 ??? : 2008년, 2009년은 거의 나의 해였고, 내가 하면 뭐든지 유행이었다.jpg 14 12:51 1,130
3006527 유머 우리엄마 단골카페 항상 내번호로 적립해서 톡오거든 19 12:48 2,733
3006526 유머 강아지 냄새 11 12:48 824
3006525 이슈 왕과사는남자 흥행으로 신나보이는 티빙 15 12:47 1,926
3006524 이슈 분명 더 잘 될 수 있었을 거라고 아직도 아쉬워하는 사람 많은 여돌... 4 12:47 757
3006523 기사/뉴스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삶 재조명… 송혜교·서경덕, 다국어 영상 공개 4 12:46 376
3006522 이슈 한 경기도 지자체의 꿈이자 희망이 된 생명체.jpg 9 12:44 1,956
3006521 이슈 영월 청령포 오늘 웨이팅 현황 17 12:43 2,911
3006520 이슈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가 이 악물고 버티려는 이유 12 12:42 2,349
3006519 정치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리치만 구매 가능” 45 12:41 1,424
3006518 기사/뉴스 베이징대 출신 히밥, '먹방' 반대하던 엄마와 1년 절연…차 사주니 바로 풀려 [아형] 3 12:41 1,385
3006517 이슈 인터스텔라 본 덬들 난리난 비하인드 스토리....................jpg 5 12:41 1,160
3006516 기사/뉴스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임시대행에 하메네이 측근 '모흐베르' 4 12:41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