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마지막 애프터 서비스로 구성환 집을 찾은 전현무는 비밀번호를 막 누르더니 장난을 쳤다.
무엇보다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가 최근에 세상을 떠났다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영상에는 꽃분이의 생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와 첫 대면이라는 전현무는 반갑게 인사를 했고, 구성환이 요리하는 동안에도 꽃분이를 끌어 안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구성환표 뇨끼를 맛 본 뒤, 전현무도 자신이 직접 만든 두쫀쿠를 선보였다.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당황한 구성환은 먹기도 전에 컴플레인 폭주했지만 이내 두쫀쿠를 맛 본 구성환은 “와 형 인정”이라며 감탄했다. 전현무는 “비주얼만 이렇다. 이게 재료가 더 좋다”라며 뿌듯해했다.

이후 전현무는 구성환에게 2022년 대상 기념 공기가 담긴 병을 건넸다.
한편, 전현무의 A/S 영상이 끝나고, 제작진은 무지개 다리를 건넌 꽃분이를 위한 추모를 짧게 나마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228003204684
https://youtu.be/ELAMsLrrGyE?si=Wzr1kzOLfPmOWmKy
https://youtu.be/n3EpjZSI1ro?si=SxC__jnmHWXzzn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