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초에 올렸던 글임)
하음이를 보면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유구한 스타일 뮤즈들이 떠오른다.
고유의 간지와 태, 아무도 더하거나 뺄 수 없는 타고난 멋. 그런 걸 2006년생 어린 친구한테서 매일 엿본다. 얼마 전 피팅을 보다 나도 모르게 "아이고 하음인 진짜 간지가 난다"라고 말해버렸는데 실장님 스타일링이 쿠~울해서 그래요"라고 받아칠 줄 아는 귀여운 생명체여...




















이 아이☆ 입혀보고 싶은 옷이 너무 많다
뭔말알 ㅇㅇ 완전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