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쿤이 배우 이동휘와의 부산 여행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서울역에서 만난 가운데, 개성 강한 옷차림의 이동휘가 시선을 압도했다.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이동휘의 옷에 전현무가 "잘 입는 건 인정한다, 그렇다 해도 저건 품바 아닙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코쿤 역시 이동휘의 옷에 "서울역까지 TPO를 맞춘 거야?"라고 놀리기도.
그러자 이동휘는 "평상시에 입는 옷이다, 늦을까 봐 바로 입고 나왔다, 좋아하는 브랜드다, 만드신 분이 얼마나 속상하겠니?"라고 발끈하다 "오해할 수는 있겠다"라고 곧바로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
이날 코쿤은 이동휘와 함께 블록 장난감 성지를 찾아가기 위해 부산 여행에 나섰다고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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