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재현 집에 직접 오븐을 배송한 전현무. 이어 안재현은 전현무에게 작아서 입지 못하는 명품 브랜드의 옷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이거 내 거다!"라며 명품 브랜드 옷에 흡족해하기도.
이어 전현무가 직접 만든 두쫀쿠인 '무쫀쿠'를 개당 4만 원에 샀다고 안재현을 속여 시선을 모았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전현무라면 개당 40만 원이라도 샀을 것이라며 안재현이 속을 수밖에 없었을 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안재현은 전현무의 '무쫀쿠'를 눈으로 확인하고 곧바로 당황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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