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AEDONGGANGBEER/status/2026540569879789607?s=20
기사가 나간 지 10여분쯤 됐을까. 기자의 휴대폰이 울렸다. 윤석열이었다. “기사 잘 봤다. 인터뷰하느라 고생했다”는 덕담을 예상한 채 가벼운 마음으로 휴대폰을 귀에 댄 순간, 기자는 깜짝 놀랐다. 거기서 나온 건 귀청이 터질 정도의 고성이었다.
" 야! "
그리고 욕설이 동반됐다.
당시에 대통령도 아니고 전 검찰청장 욕설 전화 받고도 입다물고 있더니 ㅎㅎㅎ 같은 중앙일보라는게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