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뉴진스 기획안 요청한 아일릿 디렉터
참고로 이 판결문은 주식매매대금 소송이라 하이브가 피고, 민희진측이 원고임
아일릿 디렉터 부탁으로 기획안 넘겨준 내부고발자 증거
아일릿 디렉터는
- 그룹을 만들어야 되는데 진짜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 도움받고 싶다
- 너무 힘들어요. 되는 게 없어요
등의 말들을 하이브 소속 스토리텔링팀인 제보자에게 함. 제보자는 아일릿 디렉터의 공유 요청으로 뉴진스 기획안을 넘겼음
이후 빌리프랩 반박 영상을 보며 "이거 다 보고 참고한 건데 왜 계속 아니라고 하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함

18) 피고 소속 스토리텔링팀에서 근무하였던 BF은 BG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H의 요청을 받고 G 기획안(을31)을 전달해 주었고 2024. 6. 20. (B)과 "(BI에 그러면 이거 BJ님한테 보여주셨다고 하셨잖아요?) 네네, 네 (원래 BJ님 하고) 아, BH님이요. BH님 (BH님이요?) 네, BH님이요)(5면) … 우선 그래서 그때는 그때 이제 막 그룹을 만들어야 되는데 진짜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막 하셔 가지고 (네) 제가 그때 보고 엄청 감명 깊어서 사실은 '이렇게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있는데 한번 보여드릴까요' 라고 보여드렸어요. (네) … 저는 그 자료가 굉장히 그룹화되었다고 생각을 해서 어쨌든 그때 보여드렸어요. (그 BH님이 공유해 달라고 하신 거군요?) 네네, 네, 맞아요 … '이거 유사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지 … 이게 막 Q에서 영상 올리고 하는 거 보면 … 이거 다 보고 참고한 건데 왜 계속 아니라고 하지 … 그때 아마 내부적으로 고민을 많이 하셨던 것 같은데 저한테 그냥 도움을 받고 싶다고 하셨고 … 그리고 저한테는 '아, 너무 힘들어요. 되는 게 없어요'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실제 작업 상황이 제가 어떤지는 좀 알기 어려운 것 같고 … 다만 그 때 제가 그 자료를 보여드렸던 거는 너무 갈피를 못 잡고 계시기는 했어요. 그런데 그게 예를 들어서 대충 됐는데 저한테 우는 소리 하실 수도 있고 그냥 실질적인 작업의 상황은 제가 알 수는 없어요"라고 통화하였다(갑47 원고 B과 제보자 간 2024. 6. 20.자 통화 녹취록).
19) 이 문제는 모회사 안 레이블에서 데뷔한 R이 G 데뷔 때와 제작 포뮬러를 똑같이 하고 디자인 로고 카피, 컨셉을 모방하여 프로모션까지 비슷하게 하여 대표님께 건의하여 시작되었습니다(갑12-1 탄원서 15면)
BH : 아일릿 디렉터
R : 아일릿
G : 뉴진스
D : 하이브
Q : 빌리프랩
F : 어도어
G : 뉴진스
R : 아일릿
A : 민희진


뉴진스 참조, 언급 등의 흔적은 전혀 없다던 빌리프랩 대표 김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