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청춘 멜로 케미 "'샤이닝', 사계절 담았다" [화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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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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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샤이닝' 속 주인공 박진영, 김민주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빛이 되어준다는 내용의 드라마처럼 밝은 분위기 속에서 사랑에 빠져 설레는 연인의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이야기했다. 먼저 박진영은 “민주와 감독님, 셋이서 얘기한 건 사랑의 사계절을 담는 거였어요. 실제로 드라마 속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있죠. 사랑을 사계절에 빗대어 봤을 때 따뜻한 순간, 굉장히 뜨거운 순간, 조금은 쌀쌀한 순간, 추워서 헤어지는 순간, 하지만 또다시 봄이 와서 따스해지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계절이 지나듯 누구나 사랑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전하고 싶어요.” 김민주는 “풋풋한 시절을 지나 인생에서 현실적인 시기도 겪고, 다시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나와요.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니까, 많은 분들이 보면서 추억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여러 감정을 느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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