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작품마다 '내가 잘하고 있나' 생각한다.
요즘은 캐릭터 부담은 덜한 대신 다른 것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걸 나누고 마음을 내려놓으려 한다"라면서 단단하고 굳은 심지를 보여줬다.
또 남지현의 대표작이 된 '굿파트너'의 시즌2에서는 남지현이 아닌 김혜윤이 그의 빈자리를 채운다. 이에 남지현은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셨는데 그만큼 시즌1을 너무 사랑해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그만큼 애정한 작품이다. 감사하지만 걱정하진 않는다. 나라 선배님이 계시지 않냐.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의연한 태도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https://v.daum.net/v/2026022715081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