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靑 "집 팔아 ETF 사는 게 이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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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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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당 집은 이 대통령이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부동산이다. 현재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임차인의 동의를 얻은 뒤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주위 참모들에게도 집을 갖고 있는 게 더 손해며 자신도 집을 팔겠다는 취지의 말을 해왔다고 한다.강 대변인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지금 집을 팔고 이 돈으로 상장지수펀드(ETF)나 다른 금융상품에 돈을 넣는 게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이라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며 "부동산 시장이 정상화되면 임기를 마치고 퇴임 이후에 집을 다시 사면 그게 더 이득이지 않겠느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가 그만큼 뚜렷하다는 것을 국민께 몸소 보여주는 의도"라고 부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2022년 5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거주했던 분당구 아파트를 내놓은 적이 있다. 당시 시세보다 1억원 저렴한 가격에 내놨지만 매매가 이뤄지진 않았다.
이와 관련해 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지금 집을 팔고 이 돈으로 상장지수펀드(ETF)나 다른 금융상품에 돈을 넣는 게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이라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며 "부동산 시장이 정상화되면 임기를 마치고 퇴임 이후에 집을 다시 사면 그게 더 이득이지 않겠느냐"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가 그만큼 뚜렷하다는 것을 국민께 몸소 보여주는 의도"라고 부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2022년 5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거주했던 분당구 아파트를 내놓은 적이 있다. 당시 시세보다 1억원 저렴한 가격에 내놨지만 매매가 이뤄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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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들었긔 화요일 알아들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