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같이 성매매한 멤버들 이름 풀겠다”…유키스 동호, 전처와 ‘폭로전’ 갈등 격화
4,691 20
2026.02.27 17:09
4,691 2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06326?cds=news_media_pc&type=editn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 A씨와 이혼 8년 만에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A씨가 같이 성매매한 멤버들 이름을 공개하면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그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자 A씨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다 허위 사실이라니.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달라”라며 강경한 모습을 보인 뒤 “동호와 함께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공개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A씨는 ‘동블리’라고 저장된 인물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는 ‘동블비’라고 저장된 인물이 유흥업소 종사자를 비하하거나 저급한 성적 표현을 사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A씨는 동호가 친아들을 언급하며 성매매와 관련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넌 부모도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처 A씨는 이어 양육비 미지급 인증할 계좌와 동호 어머니 학대 인증 녹취록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착한 척 그만해라.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A씨는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네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다. 진짜 나쁜 사람이다. 모든 사람 앞에선 착한 척 거짓말, 뻔뻔 안부끄럽냐”라고 비난했다.

이 같은 추가 폭로에 동호는 “처음부터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라며 “근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거냐”라고 맞섰다.

이어 “아들을 위해서라는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라”고 맞섰다.

현재 A씨는 관련 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앞서 A씨는 지난 25일 SNS를 통해 동호와의 이혼 사유가 동호의 외도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리며 폭로전을 시작했다. A씨는 동호가 양육비를 보내지 않았고 아들과의 면접 교섭 태도도 좋지 않았다며 동호가 이혼 후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했다.

(중략)

한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만만하니’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3년 10월 그룹에서 탈퇴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다. 2015년 11월 결혼해 이듬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은 동호는 배우로 연예계에 복귀했지만, 2018년 이혼하면서 다시 활동을 중단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13 02.24 59,8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1,7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8,0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7,8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9,8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0,6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248 이슈 조선시대 무과 급제자수 많이 배출한 가문 순위.jpg 23:01 31
3005247 이슈 블랙핑크 - 'GO' 멜론 11시 탑백 탑텐 진입🎉 4 23:01 42
3005246 이슈 올데프 베일리 DAY OFF 업로드 23:00 43
3005245 이슈 최근 스춤 영상 중 조회수 추이 엄청난 영상.ytb 23:00 196
3005244 이슈 강제로 왕좌를 차지한 세조가 단종의 실록 '노산군일기'마저 조작했다는 이야기 2 22:59 163
3005243 이슈 왕과사는남자 실시간 예매량 40만명 돌파 16 22:57 837
3005242 유머 근데 이거 무슨 특집이었음? 특이한 머리 특집임? 3 22:56 432
3005241 유머 정신없이 엉딩이 흔드는 강아지 두마리 4 22:56 369
3005240 이슈 실시간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쇼 에스파 닝닝 4 22:54 1,185
3005239 유머 이거 끝까지 보세요. 공주밤 3개 더주는줄 알았는데... 11 22:53 813
3005238 이슈 교포들이 부르는 3인 3색 밤양갱 22:53 166
3005237 이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등장하는 '여의도 해적단' 사이트 실존함!!! 6 22:53 902
3005236 기사/뉴스 서울 떠난 30대, 어디 갔나 봤더니…구리·광명·광주 매수 급증 11 22:52 630
3005235 이슈 같은 그룹 멤버가 같은 군악대에서 만나서 같이 노래함 2 22:52 459
3005234 이슈 실시간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쇼 스키즈 리노 6 22:51 548
3005233 유머 아니 허경환 옷을 잘입힌것도 맞긴한데 사진을 ㅈㄴ 잘찍으시자나요... 37 22:50 2,923
3005232 유머 @아틸리싸이가 until you decide 였다는걸 16년만에 알게됨 20 22:49 891
3005231 기사/뉴스 최고령 수험생 김정자 "하늘이 부를 때까지 연필 놓지 않을 것" 5 22:49 489
3005230 이슈 ※심약자 시청주의※ 촬영장에서 겪은 공포 실화 모음.ZIPㅣ[살목지 : 현장 괴담회]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 등 출연) 3 22:47 583
3005229 이슈 컴백 스케일감 엄청난 블랙핑크 X 국중박 콜라보 16 22:47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