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같이 성매매한 멤버들 이름 풀겠다”…유키스 동호, 전처와 ‘폭로전’ 갈등 격화
5,374 20
2026.02.27 17:09
5,374 2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06326?cds=news_media_pc&type=editn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 A씨와 이혼 8년 만에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A씨가 같이 성매매한 멤버들 이름을 공개하면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그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자 A씨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다 허위 사실이라니.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달라”라며 강경한 모습을 보인 뒤 “동호와 함께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공개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A씨는 ‘동블리’라고 저장된 인물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는 ‘동블비’라고 저장된 인물이 유흥업소 종사자를 비하하거나 저급한 성적 표현을 사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A씨는 동호가 친아들을 언급하며 성매매와 관련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넌 부모도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처 A씨는 이어 양육비 미지급 인증할 계좌와 동호 어머니 학대 인증 녹취록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착한 척 그만해라.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A씨는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네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다. 진짜 나쁜 사람이다. 모든 사람 앞에선 착한 척 거짓말, 뻔뻔 안부끄럽냐”라고 비난했다.

이 같은 추가 폭로에 동호는 “처음부터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라며 “근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거냐”라고 맞섰다.

이어 “아들을 위해서라는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라”고 맞섰다.

현재 A씨는 관련 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앞서 A씨는 지난 25일 SNS를 통해 동호와의 이혼 사유가 동호의 외도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리며 폭로전을 시작했다. A씨는 동호가 양육비를 보내지 않았고 아들과의 면접 교섭 태도도 좋지 않았다며 동호가 이혼 후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했다.

(중략)

한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만만하니’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3년 10월 그룹에서 탈퇴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다. 2015년 11월 결혼해 이듬해 6월 아들을 품에 안은 동호는 배우로 연예계에 복귀했지만, 2018년 이혼하면서 다시 활동을 중단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97 04.29 18,0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8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3,2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8,7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065 팁/유용/추천 형제 키우는 엄마의 착각 3 19:17 1,086
36064 팁/유용/추천 위키미키 네글자 띵곡법칙 8 17:23 323
36063 팁/유용/추천 원덬이만 몰랐던것 같은 카톡 수정 기능 27 14:43 4,812
36062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6 10:31 423
36061 팁/유용/추천 발매 예정인 가챠를 정가+콤플리트세트로 구매하는 방법 (일본직구) 9 04.29 1,321
36060 팁/유용/추천 간만에 좋은 음식다큐 봐서 마음 뻐렁침. 유튜브 전편 공개니까 보세요. 외전도 넘 조음. 세계 최초 창자 요리만 다루는 고어물. 창자로 되새김질하는, 애쓰며 산 사람들 이야기 11 04.29 2,923
36059 팁/유용/추천 갑갑한 출근길 속 나 혼자 페스티벌 플리 4 04.29 922
36058 팁/유용/추천 진짜 끼고싶은 깜고 카르텔 셋로그 5 04.29 2,775
36057 팁/유용/추천 국산 마늘쫑이 나오는 요즘 먹기 좋은 명란마늘쫑파스타 (댓글에 쩝쩝박사덬들이 팁 남겨줌🍝) 40 04.29 2,954
36056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0 04.29 498
36055 팁/유용/추천 [빠니보틀]이집트 문명 전문가 애굽민수의 이집트 대박물관 현지 설명회 12 04.28 1,608
36054 팁/유용/추천 에이핑크 수록곡 명곡 물어보면 의견 갈리는 4대장...ytb 6 04.28 328
36053 팁/유용/추천 배우 <김고은> 의 인생 케미는 누구라고 생각해????.jpgif 76 04.28 1,604
36052 팁/유용/추천 일본 사람들에게 붐업되고 있는 미역국 레시피 (+영상) 27 04.28 3,552
36051 팁/유용/추천 한국 관광공사가 낋여주는 5월 월페이퍼❤️ 5 04.28 1,418
36050 팁/유용/추천 취향 따라 갈리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중에 덬들의 최애 시즌은????,jpgif 97 04.28 1,977
36049 팁/유용/추천 박은영 셰프님 브라이덜샤워 이타닉에 밥 먹으러 와야지 해서 간건데 손종원 셰프님이 서프라이즈로 해준거래 🥹💗 51 04.28 6,778
36048 팁/유용/추천 셔츠소매 걷어입는 꿀팁 3 04.28 1,282
36047 팁/유용/추천 옷을 그냥 입는 것과 스타일링 하는 것의 차이 51 04.28 7,321
36046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5 04.28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