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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천갈때는 안팔더니 이제 와서 파네 vs 내놨는데 안팔린거다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3693

라는댓글을 보고 검색해봄


2022년 7월 기사

20억원 오른 이재명 분당아파트 ‘급매’ 맞을까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452


이 의원은 지난 1998년 6월 15일 수내동 아파트를 3억6600만원에 매입했다. 그동안 20억원이 넘게 가격이 뛰었는데 6월 중순 26억5000만원에 매물로 내놨다가 두 차례에 걸쳐 24억5000만원까지 가격을 낮춘 상태다.

네이버부동산에 등록된 해당 아파트의 같은 평형대 실거래가는 지난 1월 19억4500만원, 실제 매매시세는 7월 22억원이다.

현재 매물로 나와 있는 같은 평형 아파트들은 24억5000만원에서 25억5000만원 선에 호가가 형성돼 있다. 26억원 짜리 매물도 있지만 집주인이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가격을 높게 책정해 매물로 내놨다.



2022년 10월 기사-아직도 안팔림

역대급 거래빙하기에…이재명도 집 못 팔았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2101810043787588


재건축 추진 호재를 의식해 매도자는 가격을 낮추지 않고 매수자의 희망가격과 괴리가 생기면서 거래는 뚝 끊긴 상황이다. 전용면적 164.25㎡인 양지금호 1차는 작년 8월 22억8000만원(16층)에 신고가로 거래되며 2020년 12월 직전거래(21억원)보다 1억8000만원 올랐다. 하지만 한 달 뒤인 2021년 9월 22억원(17층)에 매매된 후 올 1월 직전 신고가보다 3억3500만원 떨어진 19억4500만원(6층)에 손바뀜했다. 이후 매매거래는 단 한 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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