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유진은 올해 초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억대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유방암 환우의 치료비, 연구,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안유진은 기부 내역을 비밀에 부쳐달라고 당부했다.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용히 온정을 전했다.
재단 측도 뒤늦게 확인했다. "안유진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직접 기부금을 냈다. 그의 뜻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안유진은 꾸준히 선행에 앞장섰다. 관계자는 "안유진은 평소에도 조용히, 남몰래 기부금을 전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했다"고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5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