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외국인 역대 최대 '7조' 매도…코스피 6200선 방어 '성공'
1,668 13
2026.02.27 16:50
1,668 13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9825?cds=news_media_pc&type=editn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부진 여파 속에 6200선 방어에 성공했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 내린 6244.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오전 한때 2% 넘게 하락하며 6153.87까지 떨어져 6200선을 내줬다. 오후에는 반등에 성공해 장중 역대 최고치를 6347.41까지 끌어올렸다.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로봇과 인공지능(AI), 수소 미래 산업 거점을 구축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현대차가 10% 넘게 상승한 67만 4천원으로 역사상 고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부진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외국인이 사상 최대인 6조 9800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조 2천억원과 5200억원 순매수하며 매물을 소화했지만, 코스피는 6300선을 내줬다. 개인 순매수 규모는 지난 5일 역대 최대치인 6조 7600억원에 이은 2번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부진했다. 삼성전자는 0.69% 내린 21만 6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3.46% 빠진 106만 1천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한때 2000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200을 돌파했지만, 이를 지키지 못하고 전장보다 0.39% 오른 1192.78로 장을 마쳤다.
 
(중략)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3.9원 오른 1439.7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6 02.28 105,0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0,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58 유머 일본야구팀이랑 시합하다가 일본투수 빌려와서 쓴 팀코리아 승리 16:22 16
3008357 이슈 브루노 마스 4집 ‘The Romantic' 피치포크 평점 공개 16:21 95
3008356 기사/뉴스 서울시, 마포 추가 소각장 철회…상고 포기하고 기존 시설 현대화 16:20 150
3008355 이슈 패션계에 센세이션 일으켰다는 1995년도 구찌 2 16:18 878
3008354 이슈 하츠투하츠 찜질방 단체 사진 3 16:18 586
3008353 기사/뉴스 MBK 김병주 회장, 자택 담보로 홈플러스 운영자금 1천억 마련 6 16:16 770
3008352 기사/뉴스 ‘IST 신인’ 튜넥스 “꾸며낸 멋 아닌 솔직함, 우리만의 정체성” 16:14 170
3008351 이슈 이쁜얼굴 장발인데 몸은 근육질인 32살 남자.jpg 10 16:13 1,987
3008350 유머 아이패드가 너무 휘어서 눌러서 폈어요 11 16:12 2,377
3008349 기사/뉴스 [속보] 반도체 핵심기술 중국에 유출…“중한 범죄”라는 재판부, 집유 등 선고 39 16:12 932
3008348 기사/뉴스 [단독] “저희집 방 1개 내어드릴게요”...카타르 교민들, 발묶인 한국인들에 숙식제공 1 16:12 786
3008347 기사/뉴스 코스피, 7% 넘게 역대급 폭락…"유가 반등에 낙관론 급격 약화" 16:12 179
3008346 유머 마이크 눈에 대고 노래 부르기 7 16:11 504
3008345 이슈 무대인사에서 보면 깜놀한다는 유지태 덩치 38 16:08 3,171
3008344 정치 송철호, 울산시장 선거 불출마…"후배들 도전에 힘 보태겠다" 7 16:08 429
3008343 기사/뉴스 [단독] 검찰, ‘BTS 정국 초인종 수백회 스토킹’ 브라질 30대 여성 구속기소 [세상&] 34 16:05 1,738
3008342 이슈 박서함 데뷔 10주년 브이로그 1 16:05 356
3008341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이달 광화문서 신곡ㆍ히트곡 총망라.... 경복궁은 ‘휴궁’ 5 16:05 393
3008340 기사/뉴스 [속보] 사상 최대 낙폭...'코스피' 흘러내렸다 20 16:04 1,870
3008339 기사/뉴스 하이브 측은 인파 통제 등 구체적인 안전 실행 방안에 대해 "세부 사항을 어느 정도까지 공개할지 정해지지 않았다"며 즉답을 피했다. 11 16:02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