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외국인 역대 최대 '7조' 매도…코스피 6200선 방어 '성공'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1695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9825?cds=news_media_pc&type=editn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부진 여파 속에 6200선 방어에 성공했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 내린 6244.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오전 한때 2% 넘게 하락하며 6153.87까지 떨어져 6200선을 내줬다. 오후에는 반등에 성공해 장중 역대 최고치를 6347.41까지 끌어올렸다.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로봇과 인공지능(AI), 수소 미래 산업 거점을 구축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현대차가 10% 넘게 상승한 67만 4천원으로 역사상 고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부진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외국인이 사상 최대인 6조 9800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조 2천억원과 5200억원 순매수하며 매물을 소화했지만, 코스피는 6300선을 내줬다. 개인 순매수 규모는 지난 5일 역대 최대치인 6조 7600억원에 이은 2번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부진했다. 삼성전자는 0.69% 내린 21만 6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는 3.46% 빠진 106만 1천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한때 2000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200을 돌파했지만, 이를 지키지 못하고 전장보다 0.39% 오른 1192.78로 장을 마쳤다.
 
(중략)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3.9원 오른 1439.7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유튜버 김선태 이어 유시민·윤택까지···준비보다 홍보에 목메는 여수섬박람회
    • 07:10
    • 조회 831
    • 기사/뉴스
    • [단독]쿠팡, ‘퇴직금 미지급’ 피해자에 30만~50만원 합의금 제시···“사과 없이 푼돈으로 입막음”
    • 07:07
    • 조회 637
    • 기사/뉴스
    8
    • "반도체만 챙기는 노조 탈퇴"…불붙는 삼성전자 노노갈등
    • 07:03
    • 조회 556
    • 기사/뉴스
    2
    • [오늘의 날씨] 출근길 '돌풍·천둥' 동반 요란한 비…낮부터 맑게 갠다
    • 00:44
    • 조회 2307
    • 기사/뉴스
    8
    • 내 청첩장이 1천 원에 팔린다, 왜?
    • 00:31
    • 조회 5828
    • 기사/뉴스
    14
    • 정이찬 개 몸에 뇌 이식? 안우연과 부부 된 주세빈 “사랑해” 충격 엔딩(닥터신)
    • 05-03
    • 조회 39902
    • 기사/뉴스
    422
    •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 05-03
    • 조회 1935
    • 기사/뉴스
    5
    •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 05-03
    • 조회 3860
    • 기사/뉴스
    20
    •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 05-03
    • 조회 506
    • 기사/뉴스
    3
    •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 05-03
    • 조회 1502
    • 기사/뉴스
    29
    •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 05-03
    • 조회 5118
    • 기사/뉴스
    15
    •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 05-03
    • 조회 7161
    • 기사/뉴스
    3
    •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 05-03
    • 조회 1851
    • 기사/뉴스
    7
    •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 05-03
    • 조회 3224
    • 기사/뉴스
    13
    •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 05-03
    • 조회 1888
    • 기사/뉴스
    4
    •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 05-03
    • 조회 4392
    • 기사/뉴스
    45
    •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 05-03
    • 조회 909
    • 기사/뉴스
    2
    •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 05-03
    • 조회 652
    • 기사/뉴스
    1
    •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 05-03
    • 조회 3353
    • 기사/뉴스
    6
    •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 05-03
    • 조회 1379
    • 기사/뉴스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