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트롯 판 뒤집었다…시청률 1위+OTT까지 ‘올킬’
609 0
2026.02.27 16:46
609 0

bDWrhG

첫 방송부터 무명 가수들을 조명하며 화제 몰이에 성공한 가운데, OTT에서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독차지하며 트롯 판을 제대로 뒤집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무명전설’은 분당 최고 시청률 7.213%를 기록(닐슨코리아, 전체 유료가구 기준)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와 더불어 수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의 기록을 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웨이브에서는 27일 ‘오늘의 TOP20’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27일 기준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방송 이틀 만에 OTT 플랫폼에서도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1화 마지막 순서로 등장한 9살 김한율 도전자의 사연이 일부 공개되며 안방 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가운데, 해당 영상은 SNS 채널에서 

방송 이틀 만에 37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교차하는 감동과 여운 속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는 분위기다.

 

여기에 노래를 반대하는 가족 몰래 참가했다 압도적인 실력으로 올탑을 받은 한가락부터 귀공자 비주얼에 실력까지 갖춘 하루와 인생 첫 무대부터 팬클럽을 만든 

이대환, 목소리부터 리듬 타는 몸짓까지 재야의 고수를 인증한 이루네 등 도전자들의 무대 또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벌써부터 팬덤을 운집시키고 있다.

 

이처럼 ‘무명전설’이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요인으로는 무명이 주는 ‘신선함’이 꼽히고 있다. 오디션이 ‘스타 등용문’이 아닌 기성 가수 재조명의 장으로 

기능하게 된 셈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무명 가수를 조명하며 처음으로 돌아가겠다는 ‘무명전설’의 기획 의도는 오히려 새로움으로 다가왔다.

 

비주얼과 실력, 서사를 겸비한 도전자들의 등장은 기존 트롯 팬덤을 넘어 2030세대까지 관심을 확장시키고 있다. 

특히 2030 이용 비중이 높은 SNS 플랫폼 X(구 트위터)에서는 방송 직후부터 관련 언급이 빠르게 늘어나며 실시간 반응이 이어졌다.

 

2화에서는 김한율 도전자의 가슴 아픈 사연과 무대가 베일을 벗는 가운데, 퍼포먼스·연출·가창력까지 한층 진화한 도전자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한편 ‘무명전설’ 2화는 3월 4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227/133437169/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25 00:05 7,0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8,5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157 이슈 출장 업무하면 겪는다는 일.jpg 13:41 37
3010156 이슈 걸그룹 엑신(X:IN) 3월 4일 친한친구 방송방(친친방) 착장.jpg 13:41 13
3010155 정치 경기도민 기준 지사 일 잘하는 편인지 궁금한 이유 13:40 60
3010154 정치 민형배 ‘무고’ 맞고소전 마무리…경찰, 고발 시민 ‘혐의없음’ 결론 13:40 37
3010153 이슈 서울 지역 초등학교 첫 신입생 0명 2 13:39 263
3010152 유머 요즘 여자들에게 인기 최고인 남자 10 13:39 291
3010151 유머 엌ㅋㅋㅋ 덬드랔ㅋㅋㅋ 사람을 웃겨서 죽이면 뭔지 아니ㅋㅋㅋ 7 13:38 374
3010150 유머 29살차이의 동생이 생긴 1997년생 피카츄 6 13:37 398
3010149 기사/뉴스 이래도 중국산 쓸래? 이란·베네수엘라 방공망 속수무책 6 13:35 707
3010148 이슈 오늘 상장한 케이뱅크 실시간 좆된 상황...ㄷㄷㄷ 46 13:33 4,008
3010147 이슈 작곡진 라인업 잘 뽑은거 같은 OWIS 1 13:32 300
3010146 이슈 동안이라고 엑스에서 화제인 모델겸 사진작가 13 13:32 1,246
3010145 기사/뉴스 “올게 왔다”…美법원, 트럼프 행정부에 195조원 관세환급 명령 5 13:32 468
3010144 기사/뉴스 오타니 쇼헤이 첫 그림책 "2주 연속 2관" 아동서 & 스포츠 관련 책에서 1위 [오리콘 랭킹] 4 13:30 256
3010143 이슈 AI 사용해서 만든 프로모 영상 올렸다가 투바투 팬들에게 비난댓글만 만오천개 받고있는 빅히트 22 13:30 1,449
3010142 유머 역시 대학교수는 보법이 다르다 2 13:29 907
3010141 유머 신입사원이 58분에 퇴근준비를 하는 이유 11 13:29 1,892
3010140 이슈 4월에만 무려 4팀 컴백한다는 하이브...jpg 14 13:28 1,110
3010139 이슈 팝마트에서 나오는 듯한 라부부 X 산리오 콜라보 인형.jpg 33 13:27 1,900
3010138 이슈 역대급 진상 민원인 (워크돌) 6 13:27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