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매일신문 PICK 안내 [속보] 남의 아파트에 대변·래커 테러 20대男, 긴급체포…"80만원 받고 보복대행"
948 4
2026.02.27 16:44
948 4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883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남의 아파트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고 래커칠을 하는 등 수십 만원을 대가로 '보복 대행'을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보복 대행에 나섰다가 경찰에 붙잡히는 피의자들의 사례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재물손괴, 주거침입, 명예훼손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쯤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 15층 세대 현관문에 음식물 쓰레기를 흩뿌리고 빨간색 래커 페인트로 낙서를 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A씨는 인근 계단에 해당 세대 피해자를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수십장을 뿌리고, 인분을 남긴 채 도주한 혐의도 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 26일 오후 7시 38분쯤 구리시에 있는 A씨 자택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텔레그램 광고를 통해 알게 된 상선의 지시를 받고 일면식이 없는 피해자에게 보복 대행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A씨는 범행을 저지르는 대가로 80만원 어치의 가상화폐를 받았는데, 상선의 신원은 전혀 알지 못한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군포에서 이와 유사한 범행을 저지른 20대 남성 B씨에 대해 지난 2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재물손괴, 주거침입, 협박 혐의를 받는 B씨 역시 보복 대행에 나섰던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 30분쯤 군포시 한 다세대주택에 침입, 현관문에 래커칠을 하고 "가만두지 않겠다"는 내용의 유인물을 부착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지난 25일 오후 경찰에 긴급체포됐는데, B씨 역시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상선의 신원을 모른다며 범행을 대가로 60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받기로 약속했다고 털어놨다.

다만 B씨의 경우 실제 금품을 받지는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에서도 이들처럼 텔레그램을 통해 사적 보복 대행 조직의 의뢰를 받아 범행한 피의자가 검거된 사례가 있다.

(중략)

 

 

 

한명이 아니네;; 심지어 둘다 20대 남자 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26 03.04 33,5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9,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855 이슈 “휠체어 타고 빵 먹으면 안돼요” 유명 프랜차이즈 점주, 인권위 차별 판단 [세상&] 20:24 17
3011854 이슈 왕사남 후기 쓴 영방덬 이동진 평론가로 밝혀져.jpg 14 20:23 581
3011853 기사/뉴스 [WBC] 일단 일본전에선 고영표가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2 137
3011852 유머 유튜버 김선태 100만 구독자 감사인사 6 20:22 571
3011851 이슈 법륜스님) 사제가 된 사람의 아기를 가졌어요, 어떡하죠? 3 20:21 466
3011850 유머 저걸 어떻게 다 훔쳐왔을까? 꾸역꾸역 훔쳐왔네 4 20:20 361
3011849 유머 [WBC] ???????????.gif 1 20:20 685
3011848 이슈 “생전 처음 봤는데” 우리나라 바다에 ‘깜짝’ 등장…놀라운 발견, 수백마리가 산다 [지구, 뭐래?] 6 20:19 495
3011847 유머 MBC 뉴스데스크 실시간 오보 26 20:19 2,087
3011846 이슈 WBC 중계에 잡힌 티모시 1 20:19 432
3011845 기사/뉴스 ‘무명전설’ 심상치 않은 상승세…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2위 20:19 137
3011844 기사/뉴스 [날씨]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 11 20:15 629
3011843 이슈 [WBC] 3회초 일본 13 : 0 대만 38 20:15 1,056
3011842 이슈 개쩌는 박지훈 커리어 33 20:14 1,434
3011841 이슈 누군가 두부상을 물어본다면 원조 박보영을 보자.x 8 20:13 588
3011840 기사/뉴스 日, 美 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병 검토 41 20:12 927
3011839 이슈 팝마트 라부부 X 산리오 콜라보 인형 미리보기.jpg 15 20:12 1,150
301183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추이 각도 = 박지훈 콧대 각도 22 20:11 1,249
3011837 이슈 장항준 김은희랑 결혼식전날 서로 몇명이랑 잤는지 공개하기로 했는데 자기가 압도적으로 이겨서 좋아했다함.twt 147 20:11 9,888
3011836 이슈 약간 무서운 인형 느낌쓰 내가 널 잡아먹었다악!!! (^❯⩊❮^)⟆.✦ ݁˖ |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RUDE!’ MV BH2ND #1 20:11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