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그들이 주문한 음료 컵이 찍혀있었는데 컵 전면에 큰 글씨로 ‘Yellow(노란색)’라고 적힌 모습이 담겼다. 컵 뒷면에는 음료 주인의 본래 이름이 적혀 있는데 이를 통해 주문자가 한국인임을 추측할 수 있다.
영상이 확산하며 이 같은 행위는 명백한 스타벅스 측의 인종차별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또 이를 공론화해야 한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6164?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