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때린 등록임대주택…월 임대료, 일반 월세보다 45% 저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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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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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등록민간임대주택에 대한 규제 입장을 밝힌 가운데 등록임대주택의 월 임대료가 일반 민간임대주택보다 절반 가까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전체 등록임대주택의 평균 월 임대료는 2024년 12월 기준 61만원으로, 같은 시기 일반 민간임대주택의 평균 월세가 111만6000원인 것과 비교하면 50만6000원 저렴했다. 의원실은 가장 최신 통계인 지난 5년간(2020~24년) 서울 등록임대주택 전·월세 가격 추이와 한국부동산원의 전·월세 월간동향조사를 비교 분석했다.
등록임대주택 중 아파트의 평균 월세는 약 69만원으로, 일반임대주택(약 134만원)보다 65만원 정도 낮았다. 단독·다가구주택은 각각 약 51만원, 149만원으로 등록임대주택 월 임대료가 평균적으로 98만원가량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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