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 중 마음을 가장 적시는 부분은?
1,369 54
2026.02.27 14:54
1,369 54

출처 다음카페 쭉빵

 

 

 

 

FSUJYj
 

 

1. 도입부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2. 후렴 전
밤이 되면 서둘러 내일로 가고 싶어
수많은 소원 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3. 후렴
아이는 그렇게 오랜 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쌓이는 하루만큼 더 멀어져 우리는 화해할 수 없을 것 같아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아


4. 2절 시작
어린 날 내 맘엔 영원히 가물지 않는 바다가 있었지
이제는 흔적만이 남아 희미한 그곳엔


5. 2절 후렴 전
파도가 되어 어디로든 달려가고 싶어
작은 두려움 아래 천천히 두 눈을 뜨면


6. 2절 후렴
세상은 그렇게 모든 순간 내게로 와 눈부신 선물이 되고 
숱하게 의심하던 나는 그제야 나에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


7. 하이라이트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잊고 있던 목소리에
(chorus) 물결을 거슬러 나 돌아가
내 안에 바다가 태어난 곳으로 휩쓸려 길을 잃어도 자유로와
더이상 날 가두는 어둠에 눈 감지 않아


8. 엔딩
그럼에도 여전히 가끔은 삶에게 지는 날들도 있겠지
또다시 헤매일지라도 돌아오는 길을 알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7 04.29 76,2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9,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950 유머 인기가요에 아주 잠깐 왔다간 단종옵.... 4 16:17 749
591949 유머 [KBO] 표정 바꾸고 난폭운전 하는 호걸이 ㅋㅋ 6 16:10 792
591948 유머 그시절 비엘오타쿠중 본사람 많을것같은 소프트 비엘만화 28 16:04 2,191
591947 유머 우리 학교에 괴담 있으면 좀 큰일이긴 해;;;;.jpg 9 16:00 1,579
591946 유머 ㄹㅇ 과도기로 진입중인거 같은 현대 사회 5 15:57 2,607
591945 유머 코믹월드 노출 피카츄 코스 논란 195 15:54 16,072
591944 유머 펠리컨 성질머리 아휴.. 4 15:48 1,420
591943 유머 양을 사냥하려던 늑대가 놀란 이유 5 15:42 1,358
591942 유머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웃는개' 토기 14 15:40 3,400
591941 유머 첫 코스프레 후기 9 15:37 2,300
591940 유머 아빠 3kg, 엄마 4.5kg. 아들10kg 23 15:33 6,247
591939 유머 @: 구조하러온 소방대원들 핫해서 갇혔던 걸들 다 개빵끗웃음ㅋㅋㅋㅋㅋㅋ 15 15:29 2,720
591938 유머 애착자리 숨숨집 위에서 먹고 자고 다 하는 후이바오🩷🐼 31 15:28 1,754
591937 유머 아나운서 부부도 놀란 10살 아들의 중계 35 15:27 3,513
591936 유머 게임용 컴퓨터 견적을 사촌에게 물어봤다가 마상입음 3 15:13 1,538
591935 유머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가지 않은 이유.. 43 15:13 7,655
591934 유머 하얀 퓨마 11 15:12 1,043
591933 유머 여주 허경환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릴러라면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5:10 4,970
591932 유머 KBO 3년차면 형님에게 깍뜻해지는 외국인 야구선수 5 15:06 1,934
591931 유머 효리수 빠갈라졌을 때 플랜까지 다 생각해둔 효연ㅋㅋㅋㅋㅋㅋㅋ.jpg 35 15:01 4,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