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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 중 마음을 가장 적시는 부분은?

무명의 더쿠 | 02-27 | 조회 수 1369

출처 다음카페 쭉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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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입부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2. 후렴 전
밤이 되면 서둘러 내일로 가고 싶어
수많은 소원 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3. 후렴
아이는 그렇게 오랜 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쌓이는 하루만큼 더 멀어져 우리는 화해할 수 없을 것 같아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아


4. 2절 시작
어린 날 내 맘엔 영원히 가물지 않는 바다가 있었지
이제는 흔적만이 남아 희미한 그곳엔


5. 2절 후렴 전
파도가 되어 어디로든 달려가고 싶어
작은 두려움 아래 천천히 두 눈을 뜨면


6. 2절 후렴
세상은 그렇게 모든 순간 내게로 와 눈부신 선물이 되고 
숱하게 의심하던 나는 그제야 나에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


7. 하이라이트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잊고 있던 목소리에
(chorus) 물결을 거슬러 나 돌아가
내 안에 바다가 태어난 곳으로 휩쓸려 길을 잃어도 자유로와
더이상 날 가두는 어둠에 눈 감지 않아


8. 엔딩
그럼에도 여전히 가끔은 삶에게 지는 날들도 있겠지
또다시 헤매일지라도 돌아오는 길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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