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40년지기이자 '정책 멘토'로 알려진 이한주 국무조정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이 서울 강남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시가 60억 원대 '청담르엘'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혁신처 산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한 2월 수시 재산 공개 대상 자료에 따르면이 이사장은 75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해 이번 공개 대상 현직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진 큰 것으로 집계됐다.
이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7일 기준으로 23억1400만 원가치의 본인 명의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는데 이 아파트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삼익아파트를 재건축한 청담르엘이다. 이 이사장은 삼익아파트를 2003년부터 '갭 투자'로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이사장이 받은 112㎡(약 34평) 아파트의 분양권·입주권은 이달 67억 원에 거래됐다.
이 이사장은 지난 6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강남 집값은 이미 안정된 자산이 아니다"라며 "가격이 워낙 많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더 오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떨어진다면 어디까지 내려갈지 알 수 없는 위험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동산 수익률을 점진적으로 낮춰야 할 필요가 있다"며 "전체적으로 부동산 세제를 한 번 손볼 필요는 있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그외 본인과 배우자, 차남 명의로 서울 영등포·종로구와 경기 성남·안산·화성·남양주시에 아파트 지분과 상가, 근린생활시설, 공장 등을 32억 원어치, 경기 양평군과 남양주시에도 밭과 임야, 도로를 5억 원어치, 예금 16억6000여만 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27/2026022700035.html
2003년이면 너무 오래됐는데 재건축 모르고 들어간거 아니냐?
내부에서 재건축 조합 설립 다 하고 이미 설립 인가받은 시기임ㅇㅇ 그것도 실거주도 아니고 갭투자로 들어감
